이것들은 정말 짐승입니다.
이렇게 사회화가 안 된 짐승들은 보다 처음 봅니다.
삼성이라는 집단이 보여주는 정체성은 인간의 것이 아니죠.
균사체나 보여주는 집단주의는 페미나 자유당과 다를 바가 없어요.
페미가 피해의식을 공유하는 병리적 집단이라면 삼성은 배금주의와 노예의식이 인식의 밑바닥을 지배하는 집단이죠.
천민자본주의의 표본입니다.
혐오가 안 일어날 수가 없군요.
이게 무슨 댓글들이야...
삼성증권 직원들은 삼성증권이 고발해서 구속이 된겁니다. 삼성증권이 피해자고 직원들이 피의자에요.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절대권력이었으면 삼성증권에 피해를 입힌 저 직원들은 보석불허였어야 합니다. 사안을 놓고 이해를 하는 능력이 부족하신 분들이 참 많네요
네파리오
IP 50.♡.162.76
02-01
2019-02-01 00:46:00
·
삼성직원들은 금감원이 고발했고 삼성은 직원들을 자체 징계했을걸요? 이게 직원의 잘못이고 삼성증권이 피해자라면 왜 삼성증권 임원들이 공개적으로 반성문을 썼을까 궁금하네요. 더 캐면 삼성증권에 불리한 자료들이 쏟아져나올까봐 몇 명 구속, 좀 조용해지니 보석으로 마무리 이 스토리를 의심해볼 여지는 충분하다 봅니다.
y123
IP 39.♡.37.54
02-01
2019-02-01 01:07:37
·
피해자는 삼성증권 주식을 가졌던 다른 주주들이죠. 특히 그날 큰 손해를 보며 투매한 주주들..
doholee
IP 211.♡.231.243
02-01
2019-02-01 01:15:35
·
삼성에 피해를 입혔다면 과연 가만놔뒀을까요?
예전에 이직하려는 의도도 불분명한 사람을 삼성이 기술 누출로 고소하고 구속 당한 사람도 뉴스타파에 나왔습니다.
과연 그 삼성이 뭐가 아쉽다고 자기들 피해(?) 입힌 사람들을 그냥 냅둘까요?
그것도 언론이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일 처리를 하구요.
음모론이라고 반박 하실 수도 있지만
이제까지 삼성이 하는 행동 치고 음모론이 틀린게 몇개나 있었을까요?
lgd 공매도를 삼성증권이 또 무차입 공매도 한거 같더군요. 김경수 도지사 건 부터 이제 전 분야에서 총공격으로 나오는거 같네요. 니들이 어쩔건데 이런게 너무 보입니다
사법부 자한당 떡검경은 자회사 수준일뿐...
살아있는동안 저게 깨지는걸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사회화가 안 된 짐승들은 보다 처음 봅니다.
삼성이라는 집단이 보여주는 정체성은 인간의 것이 아니죠.
균사체나 보여주는 집단주의는 페미나 자유당과 다를 바가 없어요.
페미가 피해의식을 공유하는 병리적 집단이라면 삼성은 배금주의와 노예의식이 인식의 밑바닥을 지배하는 집단이죠.
천민자본주의의 표본입니다.
혐오가 안 일어날 수가 없군요.
충성심이 엄청난데 뭐 어떻습니까...
삼성 대안이 없고 삼성 망하면 나라 망한다는데.
이번생은 망해쓰요.
삼성증권 직원들은 삼성증권이 고발해서 구속이 된겁니다. 삼성증권이 피해자고 직원들이 피의자에요.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절대권력이었으면 삼성증권에 피해를 입힌 저 직원들은 보석불허였어야 합니다. 사안을 놓고 이해를 하는 능력이 부족하신 분들이 참 많네요
예전에 이직하려는 의도도 불분명한 사람을 삼성이 기술 누출로 고소하고 구속 당한 사람도 뉴스타파에 나왔습니다.
과연 그 삼성이 뭐가 아쉽다고 자기들 피해(?) 입힌 사람들을 그냥 냅둘까요?
그것도 언론이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일 처리를 하구요.
음모론이라고 반박 하실 수도 있지만
이제까지 삼성이 하는 행동 치고 음모론이 틀린게 몇개나 있었을까요?
뭘 이해를 못한다고 하는지 저야 말로 이해가 안갑니다.
후속뉴스를 안보셨군요.
그날 손해보면서 투매했던 분들 손해액 삼성증권이 그날 가장 높았던 금액으로 전부 다 배상했습니다.
배상한 손해금액은 전부 삼성증권의 손실이 됬구요. 그 일탈한 직원들의 불법행위로 돈도 잃고 신용도 잃은 삼성증권이 제일 큰 피해자죠
그게 논점은 아닌거 같은데 삼성 손해 본거로만 초점으로 둔갑하시네요.
애초에 공매도나 주식 자체의 헛점이 이번 삼성증권의 문제 아니었나요?
그리고 그게 탄로나니깐 당연히 배상해야하는거구요.
이게 지금 단순히 삼성증권 손실 이익 따질 문제의 발단은 아닌거로 아는데요.
주식의 헛점 그것을 기업들이나 영향력 있는 집단들이 조작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죠.
사실 가장 중요한 본질은 그것이고 그 문제에 과정 알아내는게 중요한 포인트죠.
만약 직원에 의한 막대한 실수라면 굳이 왜 삼성이 그 저런 직원들 가만냅둔답니까?
사법부가 이재용에게 집행유예도 내고 이직도 불분명한 사람한테 고소해서 구속시키고 그런게 가능한 마당에
삼성 공화국이 아니었으면 보석이 불허하다 ㅋㅋ 일개 직원 하나 어쩌지 못해서요.
삼성이 사법부로부터 뭐 제대로 처벌 받은게 뭐 있는지 하나로 열거해보세요?
이해를 못한다고 하니 이해좀 해주시켜주시죠?
죄를 짓고도 죄를 처벌하지 못하고 삼성이 시체유탈에 불법상속에 의한 뻥튀기 백혈병 직원 보상처리 무 갖은 죄를 짓고도
이제까지 처벌하나 안받고 무소불위 잘나가는 기업이고 언론 사법부 모두 조아리는데 여기가 삼성공화국 아니면 뭡니까?
답변 하세요.
그 사람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이익에 관련된 사람인지도 모르겠으나 삼성 바이오 적극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논리를 펼치며 삼성 물타기 또는 옹호했었죠.
유독 삼성 어떠한 문제가 터졌을 때 이런 반응들이 나옵니다.
공작인지 이익 관련 된 자들이 거미줄 처럼 삼성이랑 관련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삼성은 이 사회에서 어떠한 짓을 하더라도 관련된 자든 아닌 자든 그것 행위를 감추거나 옹호하는 자들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저 기업은 이제 어쩔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게 만들려면 일단 다음 총선에서 압승해야 할텐데...
저 적폐들의 공세가 하도 기가차서...
다만 누구는 사소한 의혹만으로 구속되는데
삼성의 거대한 범죄 및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 등에 대해서는
그 흔한 의혹제기조차없다는 것이 의아한거죠
다만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