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분이 생각보다 많기는 한가 보네요.....남성들이 지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여성까지 보듬을 여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저정도 여유가 없으면 즐겁게 받아치기 전에 혐오부터 앞설 거라 생각해보니 앞이 깜깜합니다. 아무리 세상 탓을 해본단들, 결국엔 개인 책임이 있다는 걸 안다면, 페미니즘이고 나발이고 그네들 말대로 제발 좀 더 배우고 나서거나, 최소한 이게 남녀간의 권력다툼인 걸 인정하고 여성 스스로에 대한 미화라도 멈췄으면 하네요...그걸 못한다면 혐오를 온몸으로 받아내는 것도 결국 개인의 몫이라 봅니다.
선비족장
IP 211.♡.49.151
01-20
2019-01-20 11:28:07
·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진 어휘로 받아치시네요.
chessman
IP 122.♡.202.54
01-20
2019-01-20 09:17:07
·
발언하신 분은 훗날 세상 사는 이치를 좀 깨달으시면 이불킥할 영상이고, 못깨달으시면 자기 아집 안에서 평생 사실 분이네요. 역지 사지도 없고 깊이 생각한 흔적도 없이 기본이 안돼 있습니다.
경찰대, 공군 사관학교 : 왜 남자가 많을 수 밖에 없는 학과의 예만 드는지? 엄연히 여자가 더 많은 학과도 있고 이건 남녀의 차이죠.
남자들은 강한자에 비굴하고 약한자를 짓밟는다: 이건 남녀 불문 일반적인 사람들의 속성. 스스로 그리 행동하면서 남자들로부터 배웠다라고 주장하는 건 전형적인 책임 전가에 남탓밖에 안되죠.
저 복장은 남자 복장이 아니잖아요?: 게임 끝. 생각에 유연성이 없고 아집에 빠진 사람이네요.
경찰이나 군대가 여초 되면 참 가관일듯....
당장 울 와이프부터 결사반대라는데요...ㅋㅋㅋ
미스터디
IP 61.♡.182.157
01-20
2019-01-20 09:29:24
·
그럼 또 그때가서 빼애액 거리겠죠
nuthatch
IP 116.♡.187.80
01-20
2019-01-20 09:29:55
·
???: 왜 탈코를 안했냐 이gi? 머리도 길고, 화장도 하고, 쌍수도 했는데, 너 펨 코스프레 아니no???
pmptotoro
IP 122.♡.127.114
01-20
2019-01-20 09:43:40
·
페미니즘은 여자들의 이기주의가 극대화된 전형이죠. 여자니까 우대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그만했으면 합니다. 사람이 덜 된 것은 사람 취급 못 받는 게 정상입니다.
댕장꾹
IP 222.♡.190.225
01-20
2019-01-20 09:45:52
·
여대의 존재
여대내의 의대 약대
여대 로스쿨 에 대해 저 여자는 뭐라 할지?
삭제 되었습니다.
forhhyun
IP 210.♡.169.141
01-20
2019-01-20 10:22:20
·
스샷 순서가 좀 섞여서 남녀 갈등 이슈를 좀 더 극대화 시킨듯 한데 실제 영상을 보면 이 의견 저 의견 섞여서 토론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남녀 갈등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말들인데 그걸 남녀 갈등 조장에 쓰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가능하시면 직접 영상보고 판단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링크는 글 하단에 있고 시간은 19분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
IP 211.♡.45.137
01-20
2019-01-20 10:32:45
·
어제 방송 조금 봤는데 말 멋있는거 같아요
컴퍼러
IP 1.♡.15.123
01-20
2019-01-20 10:35:00
·
뭐 생각에 의한거지만 다 직종에서 남녀 비율롤 뽑는것이 이유가있으니까 그런것아닐까요..
지삼선
IP 119.♡.109.71
01-20
2019-01-20 10:45:56
·
비율이 과연 중요한걸까요 절차만 공정하다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KnowNothing
IP 218.♡.145.112
01-20
2019-01-20 10:56:21
·
빛아인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진주산성
IP 211.♡.133.109
01-20
2019-01-20 11:25:16
·
이렇게 스크랩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마지막말 읽는데 눈물나네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얼마나 고생 많으셨을까요?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밥은먹고다니냐?
IP 121.♡.27.8
01-20
2019-01-20 12:11:07
·
국군간호사관학교 : ???????
도도맘마미아~
IP 39.♡.15.6
01-20
2019-01-20 12:13:17
·
못생겼으면 마음이라도 곱든가 ㄷㄷ
에녹
IP 58.♡.19.36
01-20
2019-01-20 12:14:56
·
꼴페미들한테 시달리면서 거의 전문가 수준으로 도약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앞으로뒷테
IP 39.♡.56.63
01-20
2019-01-20 12:43:03
·
집에서 애보는게 힘들까요?직장에서 돈 버는게 힘들까요? 빛아인 응원합니다
찌옹이
IP 49.♡.193.204
01-20
2019-01-20 12:53:10
·
오방간다가 무슨 뜻이에요?
내말이
IP 220.♡.85.80
01-20
2019-01-20 13:20:14
·
유아인님을 보고 있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사상에 대한 중심이 잘 잡혀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더군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저 여자분인지 정말 친구분이 이혼하고 싶어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정 내의 불화를 사회적으로 너무 확대 해석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인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셨다는 의미는 부모로서 지켜야 할 책임이라는 부분을 보고 말하는 것 같네요.
현대사회에서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부부들이 얼마나 많나요.
책임지지 못할 거면 아기를 낳지 말고 결혼을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남 탓을 하는 것부터가 본인만의 주관이 없다는 이야기랑 똑같죠.
적어도 내 자식에게는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 또한 굉장히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고요ㅎ
dolbuda
IP 223.♡.10.87
01-20
2019-01-20 15:00:09
·
동의 합니다.
애를 키울려면 우선 어른이 되어야 겠죠.
또 애를 잘키울 준비도 하구요.
관련 한 강좌와 교육과정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인간성과 인성에 대해서
왜이렇게 이상한 여자들이 많은거죠?! 다 중딩들인줄 알았는데 멀쩡한 성인이 무슨 일을 겪고 살았길래 저렇게 된건지.. 그리고 저런 부류가 왜이리 많은건지.. 여성들 다 싸잡아서 모욕감을 주는군요.. 제 주변엔 멀쩡한 여성들 많은데
여성시대같은데서 끼리끼리 모이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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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대첩을 다시 한번 찾아봐야
대댓글을 읽고 한번더 원댓을 읽어보니, 제가 원 댓글의 취지를 잘 이해 못한것 같습니다.
아.. 여자는 신체차이로 인해 징병당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겠군요.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요?
전제 군의관중 여성군의관 비율 0%
사관학교, 경찰대에서 여성을 적게 뽑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좋은 것만 먹으려고하기 때문에 적게 주는겁니다.
근데 상대를 잘못골랐지..
빛아이인인데..
너의 억지 논리로
진짜 논리를 이길수 없잖아
아무리 패미라지만 저렇게 멍청한 소릴 할 리가..
최소한 사전질문지 받고 작가랑 상의해서 했겠죠.
데스크가 승인해줬다면 더 큰 문제 아닌가요...
아래발언 이후 자기 경험담 말해보라할때
윗내용이 나왔군요....
확실한건 저렇게 여자라서 당했다!! 차별이다!!
라고 하시는분들 대게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어디서 통계만가져다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경찰대, 공군 사관학교 : 왜 남자가 많을 수 밖에 없는 학과의 예만 드는지? 엄연히 여자가 더 많은 학과도 있고 이건 남녀의 차이죠.
남자들은 강한자에 비굴하고 약한자를 짓밟는다: 이건 남녀 불문 일반적인 사람들의 속성. 스스로 그리 행동하면서 남자들로부터 배웠다라고 주장하는 건 전형적인 책임 전가에 남탓밖에 안되죠.
저 복장은 남자 복장이 아니잖아요?: 게임 끝. 생각에 유연성이 없고 아집에 빠진 사람이네요.
당장 울 와이프부터 결사반대라는데요...ㅋㅋㅋ
여대내의 의대 약대
여대 로스쿨 에 대해 저 여자는 뭐라 할지?
남녀 갈등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말들인데 그걸 남녀 갈등 조장에 쓰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가능하시면 직접 영상보고 판단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링크는 글 하단에 있고 시간은 19분 정도부터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말 읽는데 눈물나네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얼마나 고생 많으셨을까요? ㅠ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저 여자분인지 정말 친구분이 이혼하고 싶어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정 내의 불화를 사회적으로 너무 확대 해석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인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셨다는 의미는 부모로서 지켜야 할 책임이라는 부분을 보고 말하는 것 같네요.
현대사회에서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 부부들이 얼마나 많나요.
책임지지 못할 거면 아기를 낳지 말고 결혼을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남 탓을 하는 것부터가 본인만의 주관이 없다는 이야기랑 똑같죠.
적어도 내 자식에게는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 또한 굉장히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고요ㅎ
애를 키울려면 우선 어른이 되어야 겠죠.
또 애를 잘키울 준비도 하구요.
관련 한 강좌와 교육과정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인간성과 인성에 대해서
차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똑똑하네요
여성시대같은데서 끼리끼리 모이나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