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옥상 폭행이 있기 전 인근 공원에서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폭행했고, 패딩을 벗으라고 강요했다.
이후에도 폭행은 계속됐고, 피해자는 이를 피해 달아났다. 가해자는 이날 피해자로부터 뺏은 패딩을 입고 지난 16일 경찰 포토라인에 선 것이다.
이 사진이 보도되자 러시아인으로 알려진 피해자 어머니는 패딩 입은 가해자를 지목하며 “저 패딩도 내 아들의 것”이라고 SNS에 러시아어로 글을 남겼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25&aid=0002864169
사진은 사망한 아이 어머니(러시아분)가 쓴 글인데
이거 알려지고 나서 경찰이 조사한 결과네요..
너무 충격적입니다..
ClienKit3 . iPXSMax
이거 보는순간
탄식이 계속 나오고
어머니가 글 쓴거보니
순간 울컷하더군요...
미친새끼 아닌가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