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송유근 어머니가 30년전 초등4-6 담임샘셨습니다)
기존에도 한두번 여기에 글쓴적 있습니다
송유근 어머니가 저와 몇 명 친구를 영재교육 한다며, 수업시간+방과후 (거의 밤늦게까지) 한 사무실로
아이들을 모아놓고 정석과 성문영어를 매일 쓰고 외우게 합니다 (정석을 놓고 강의한게 아니라 그냥 쓰고 외우기. )
그후 몇달 후 고1시험지? 비슷한걸로 시험보게 합니다
당시 아직 수능이 시행전이 아니니, 고1험이래 봤자 걍 정석 문제 붙여넣기한 수준...
몇 몇은 8-90점대고 나오고 , 한두녀석은 4-50점도 나오고...
문제는 그 점수를 부모님들께 뿌려서 꼬드깁니다
‘거봐라 내가 몇달 만에 애들을 고딩수준 까지 올려 놨다 + 당신아이 천재 + 검정고시보셈’ 시나리오를
시전합니다.
딱 누가 보이죠?
게다가 부모님들은 자기아이 영재 만든다니 없는 살림에 수삽만원씩 영재교육비 지출(당시 매일가던 태권도 3만원ㄴ데 못가게 함)
+ 방과후 저녁에 식사는 부모들이 교대로 해오심
(집에선 한달한번 고기 보기 힘들었는데 여기선 매일 고기나옴)
지금 생각해보면 저역시 초반엔 고기급식에 눈멀어 입을 닫은가 같고요 (집안은 거덜나는데)
아이들 볼모로 저런 장사를 했던분이 나라를 상대로 자기아들 모르모트 삼아 장시한다 생각이 드네요
/Vollago
/Vollag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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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안아키 수준의 느낌ㅇ었는데도 말입니다
저리 시켜도 안되는 애는 죽어도 안되니...
20세 이후의 행적 = 부모의 잘못 1% + 송씨의 잘못 99%
성인이 된 이후의 행동은 송씨가 잘못한 일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