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글 썼다 지운적 있는데,
송유근 어머니가 초등4~6년 담임이었습니다
그리고 반에서 성적 잘 나온다는 친구들 7~8명을
매일 학교 근처 사무실 비슷한데 가서
정석과 성문 기본영어를 암기 시켰죠.
그때 사무실에서 아이들에게 자습시키신 분이
나중에 남편되심 송아저씨....
저희에게도 초딩졸업 후 중등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라 엄청 압박했었죠..
그후 친구들은 중,고 진학 후 첨엔 성적 잘 나오다(다 암기 해 놨으니) 나중엔 어찌 공부할 지 몰라 성적 급락...
저도 중딩3년차부터 한동안 고생했었죠...
그게 벌써 30년전....
송유근이 천재라 부모들이 그렇게 빠지신게 아니라
원래 그런 교육방침을 가지셨던 분들입니다.
다른분도 아니교 초딩교육자라는 분이 그렇게 아이들을 강요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재밌는건 송유근 케이스가 부모들에게 타산지석이 되었다는거죠 ㅋ
요즘 교육열 높은 부모들은 저렇게 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