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에 480ml짜리 구입 (14만원) 해서 어제 사용했는데, 가습력은 좋긴 하네요.
물 가득 채워서 습도 中으로 맞춰놓고 잤더니 새벽에 급수 램프에 불이 들어와 있더군요.
요즘 날씨가 추워 보일러 틀어 놓고자서그런지 실제 가동시간은 5시간 내외정도 된 듯 하고.
대용량으로 구매하긴 했는데 써보니 좀 더 큰 용량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듭니다.
소음은 보글보글 커피포트 물 끊는 소리와는 다르고 소리 크기 또한 생각보다 많이 큰데,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많은 분들이 좀 소리가 시끄럽다 생각하실 듯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청소가 간편하고 세균문제로부터 자유로워졌다는 것일테고, 단점은 작동 소음과 더불어 저에게는 용량부분이 되겠네요.
않을까 해서요.
가습기 자체.소음은 어느정도 참을만 한데
변압기(3k) 웅웅 소리때매
잘때 조용히 노래듣는데에 방해되서 ㅠ
옆에 아무리 코심하게.고는사람있어도 잘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