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삼주된 집(아파트는 오래 됐습니다)에서 물이 콸.콸 새네요;;;;
새집 대출받아서 사서 인테리어공사까지 싹 다 했는데..
들어가기전에 인테리어 공사하시는 분이 샐꺼 같다고 하시던데--
(14층아파트의 13층입니다)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사오기전에 윗집에 물어봤는데 자기탓 아니라고 하고 경비실은 윗집탓만하고...
원주인은 이사하기전에 물이 샜었는데 이제 안샌다고 했었고...
내일 부동산 ㅅㄲ...뒤엎어야 하나.......

이사한지 삼주된 집(아파트는 오래 됐습니다)에서 물이 콸.콸 새네요;;;;
새집 대출받아서 사서 인테리어공사까지 싹 다 했는데..
들어가기전에 인테리어 공사하시는 분이 샐꺼 같다고 하시던데--
(14층아파트의 13층입니다)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사오기전에 윗집에 물어봤는데 자기탓 아니라고 하고 경비실은 윗집탓만하고...
원주인은 이사하기전에 물이 샜었는데 이제 안샌다고 했었고...
내일 부동산 ㅅㄲ...뒤엎어야 하나.......

이건 새는게 아니고 물을 틀어논 수준인데요?
천장에서 물 새는건 대부분 윗집 문제에요..
윗집에서 안해준다 그러면 저 물 새는 곳 그냥 시멘트 부어서 막아버린다고 하세요....
윗 집에서 우리탓 아니요 하면 법적으로 확!!
욕실 천장에 비만 오면 물이 새는데 업자는 들여다도 안보고 발뺌하고....
지금도 물새고 있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ㅠㅠ
낼 책임소재 나오면 조져버려야할듯 하네요....
내벽지ㅠㅠ
그나마 바닥에서 누수가 아닌게 다행이네요...
계약서에 있을겁니다. ㅎㅎ 전주인과 윗집이 해결할 문제죠.
우리나라 대부분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들은 물이 세면 무조건 윗집이라 생각하시는데 그건 아닙니다.
참고로 제가 누수 확인 했던 아파트 중 다수는 윗집이 아닌 전혀 다른곳들이 많았습니다.
옥상 방수라던지 측면 크랙에서 철근을 타고 흘러온 경우라던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저정도 물량이면 우수가 타고 흐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가 확인한 황당한 누수는 측면3집 그 윗집 벽체 크랙에서 흘러 들어온 경우입니다.
물은 흐르기 쉬운쪽으로 흘러갑니다. 더군다나 오래된 아파트라면 물길은 많을겁니다.
관리실에 정밀진단을 의뢰하세요...대부분 관리비에서 지출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관리비 꼬박꼬박 내면서 꼭 윗집이나 본인이 모든 지출을 하려고만 합니다.
어머어마한 관리비가 은행에서 잠만자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정밀진단 받으시고 관리실에 책임을 물으시면 됩니다..
괜히 정확하지도 않은데 윗집과 다투실 필요없이 정밀진단 받고 윗집이라면 책임을 물으시면 되고
그 누수가 윗집이라도 아파트 외벽이나 옥상에서 타고 내려온거라면 관리실에서 책임을 져야겠지요.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