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종용하는 듯한 글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52674.html
위의 글을 검색하다 검색 결과에 이런 게 같이 걸려 나오네요.
참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는 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7045.html
기가 막히지만, 일부 인용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대통령까지 지내신 분이 그 정도 억울함을 못 견디나?’며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신에 대해서 먼저 화를 냈다.
누군가가 그를 벼랑 끝으로 내 몰고 “뛰어 내릴래? 아니면 굴복할래?”라며 양자택일할 것을 강요했다면 이것은 자살이 아닌 타살이요, 백 번 천 번을 양보한다손 치더라도 그를 벼랑 끝으로 내 몰고 뛰어내릴 것을 압박한 명백한 자살교사에 해당하기 때문이었다.
이제 분노의 대상이 바뀌었다. 교사범과 실행범 검찰이 불과 얼마 전까지 자신들의 인사권자였던 전임 대통령을 상대로 행사한 공권력은 치졸하고 저열하며 비열하기 그지없었다.
두 번째 책임은 필자를 위시한 소위 민주개혁세력이나 진보를 자처하는 인사들에 있다.
세 번째 공모자는 바로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여기서 자신들은 쏙 빠지는군요.
PS도 기가 막힙니다. 자기들이 언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위했다고...?
PS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통해하며 삼가 고인께 머리 숙여 훌륭한 지도자로서 살아생전 우리에게 봉사하신 노고에 감사의 인사올리고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충격으로 비탄에 빠져계실 권양숙 여사님과 자녀분들께도 힘내시라고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이것들이... ㅡ.ㅡ
그리고 저기 쟤가 더 심하게 때렸대요. 전 실제론 죽은 애랑 친구구요.
죽이려고 때린 거 아니었어요. 쟤가 정말 나쁜 놈이에요.
그리고 지금도 남탓을 하고 있지요~
노무현 때의 정책 실패에 대해 강변하면서도, 노무현의 정신을 잇겠다고 노무현 팔이를 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역겨웠습니다.
아님말고~
한결같이
내로남불~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