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서거 한달 쯤 전의 경향신문 컬럼입니다.
조중동보다 더 적극적으로 더 가열차게 노통을 비판하다 급기야 자살을 권유하는 뉘앙스의 컬럼을 실었죠.
아주 유명했던 컬럼인데 지금도 내리지 않고 검색이 되네요.
앞에 있는 적은 무섭지 않습니다.
그 당시에는 뒤에서 등에 칼꼽는 소위 입진보/구좌파에 대한 학습이 전혀 없었습니다. 속무무책으로 당했던 거죠.
그러나 지금은 그리 쉽게 당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굿바이 노무현] 2009년 4월15일 이대근 컬럼
"노무현 정권의 재앙은 5년의 실패를 넘는다. 다음 5년은 물론, 또 다음 5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 당선은 재앙의 시작이었다고 해야 옳다. 이제 그가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란 자신이 뿌린 환멸의 씨앗을 모두 거두어 장엄한 낙조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151809485
언론인 이대근을 기억합니다
https://goo.gl/P1HWmc
경향 간부 '사장 선거 부당개입' 파문, 정치부장 사퇴 불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