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이 좀 의아해하던 결정을 하던 때에도, 전국민이 욕하며 놀릴 때에도, 그분에 대한 지지를 한번도 거두지 않았죠.
물론, 너무 맹목적이 아니냐는 질문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그 전에 그분이 살아온 길을 보고, 국정운영 철학을 보았을 때, 다 합리적이고 제 생각과 비슷하거나 더 좋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설사 제 생각과 다른 결정을 하던 때에도, 내가 그 자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받아보는 모든 정보를 받아보고 결정한다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결정일 것이라고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팬심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도 사실이구요.
이제 그 때의 동일한 마음으로 문재인님을 지지합니다. 그 살아온 길과 그동안 만들어왔던 결정들을 볼 때, 대통령으로써 어떤 결정을 하시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다 옳지는 않더라도, 그게 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지라도 말이죠.
물론, 너무 맹목적이 아니냐는 질문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그 전에 그분이 살아온 길을 보고, 국정운영 철학을 보았을 때, 다 합리적이고 제 생각과 비슷하거나 더 좋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설사 제 생각과 다른 결정을 하던 때에도, 내가 그 자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받아보는 모든 정보를 받아보고 결정한다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결정일 것이라고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팬심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도 사실이구요.
이제 그 때의 동일한 마음으로 문재인님을 지지합니다. 그 살아온 길과 그동안 만들어왔던 결정들을 볼 때, 대통령으로써 어떤 결정을 하시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지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다 옳지는 않더라도, 그게 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지라도 말이죠.
노통 지지철회 하지 않은 것과
체코에게 5대0으로 졌을때도 히딩크 믿은 것.
문재인 과반이상 당선예측이 세번째가 되길 바랍니다.
#CLiOS
#CLiOS
결과로 봅니다
다들 맘껏 욕하면서 잘 누렸죠^^;
#CLiOS
옛날 노하우에서 눈물 질질 짜며 송금하던 생각이 나네요.
from CV
그래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