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키오스크’에 91억 지원했는데…“운 좋아야 사용”
키오스크 접근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1. 주요 보도 내용(KBS, ’26.9.22.)
□ 「‘장애인 키오스크’에 91억 지원했는데…“운 좋아야 사용”」 기사에서,
ㅇ 지난해 91억원을 투입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775대 추가 도입했으나 그중 60%를 과기정통부 산하 우체국에 “셀프 지원” 하였으며,
ㅇ 키오스크 접근성 개선 목표를 100% 달성했다고 자체평가 했다고 보도
2. 설명내용
ㅇ 과기정통부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제조사를 대상으로 ˊ25년 약 91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 약 91억원은 키오스크 제조사 역량강화 컨설팅, 접근성 시험평가비용, UI‧UX 개발보급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이중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접근성 향상을 위한 HW‧SW업그레이드에는 14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 14억원으로 총 775대에 대해 우선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한 것입니다.
ㅇ 지원 대상 제조사 선정은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아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한 것이고, 특정 기관을 지원한 것은 아닙니다.
ㅇ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지속 협력하여 우리나라 전반의 키오스크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