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與, 학생 전용 ‘알파폰TF’ 출범…내년 7~8월 출시 목표
오늘 TF 출범…10월 말 공론화
홍기원·김준혁·이주희 등 참여
“사회적 합의에 가장 큰 방점”
민주,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TF' 출범…위원장 김영호
전화·문자·위치확인 등 보장…게임·유해 콘텐츠 노출 최소화
김영호 "충분히 토론하고 폭넓은 합의 만들어가야"
SNS·게임 막고 전화·교통카드는 된다…민주당, 학생용 '알파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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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의에 가장 큰 방점”
민주,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TF' 출범…위원장 김영호
전화·문자·위치확인 등 보장…게임·유해 콘텐츠 노출 최소화
김영호 "충분히 토론하고 폭넓은 합의 만들어가야"
SNS·게임 막고 전화·교통카드는 된다…민주당, 학생용 '알파폰' 추진
응원합니다.!
휴대폰 만드는 기업들이 몇십년간의 노하우가 있는데 정부에서 그걸 직접 생산할 수는 없고, 중소기업에 외주로 만들텐데, 잘 나와도 사람들이 외면할 수 있죠.
게다가 정주주도로 하면 나중에 정책이 끝나면 팔아놓은 휴대폰 유지보수도 문제구요. 요즘같이 보안위협이 계속 나오는 시점에 말이죠.
단가 억제하려고 보급형 스펙일거고 수출도 안되고 수요층 뻔해, 물량 보장하려고 몇년치 계약하면
받자마자 고물 신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기성폰 튜닝제품도 매년 새로 할거 아니면 글쎄요..?
이제 애기 안키우는 나이대에서 정책 만드셨나..
음악 스트리밍과 전자사전이었습니다
전자사전을 30만원 주고 샀었는데 사전이 너무 안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