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 "전날 저녁부터 밤샘"…아이폰 18 프로 첫날 오픈런
사전예약 고객 150여명 애플 명동 집결…오전 8시 박수 속 입장
외국인 관광객도 구매 행렬…가격 199만∼399만원
"3년 도전 끝에 1호 구매"…아이폰18 출시 첫날, 명동 매장 북적[르포]
전날 오후 7시부터 밤샘 대기…판매 30분 전 사전예약 고객 30여명 줄이어
영상감독·중학생도 '가변 조리개' 관심…외국인도 이른 아침부터 발길
[현장]"3년 도전 끝에 1호 구매"…아이폰18 프로 첫날, 명동에 300명 몰렸다
아이폰18 프로·프로 맥스, 한국 등 65개국서 18일 공식 출시
현장 판매 없이 픽업 고객만 약 300명…지난해보다 2배 늘어
대학생 이영주씨, 전날 저녁부터 대기…"버킷리스트 이뤄 행복"
아이폰18 사전예약, '프맥'보다 '프로'에 쏠려…70% 이상 프로 선택
SKT 전작 수준·KT 예약 증가…KT 70%·LGU+ 79.7%가 프로 선택
프로 인기 색상은 3사 모두 실버…프맥은 블랙·버건디·실버로 갈려
저장용량은 256GB 대세…LGU+ 기준 프맥 고용량 선호 두드러져
작년 기준이라 올해 바꿔지않았다면 비슷하지않을까요?
이런 사람들 덕분에 또 자유에서 멀어지는거죠.
애초에 카메라에 소리가 나는게 이상한건데요.
몰카를 찍을거면 더 조그마한 그런 스파이툴이 따로 있는데 뭐하러 손바닥보다 큰걸로 몰카를 찍나 싶어요.
왜 여기서...
중국관광객이면 인정
한국은 전통적으로 아이폰 가격이 비싼 편이 아닙니다. 18 시리즈도 별로 다르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