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2'로 10년 싸우더니 최대주주로…킹넷, 위메이드 인수 합류
네오펄스·킹넷 컨소시엄, 박관호 회장 지분 매단 40.25% 확보 공식화
'미르' IP 두고 장기간 분쟁했던 킹넷, 투자자로 관계 전환
10월 30일 거래 종결 예고…'미르 IP' 바탕 중국 및 글로벌 퍼블리싱 전면 재편
'미르 IP 분쟁' 中게임사 킹넷, 위메이드 인수 참여…4000억원 투자
네오펄스·킹넷 컨소시엄, 지분 40.25% 인수…위메이드 최대주주로
글로벌·中 퍼블리싱, IP 라이선스 사업 확대…기존 사업·조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