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주민번호 'CI' 제도개선 제자리걸음…업계는 '유효기간제' 도입 촉구 | 전자신문
입력 2026.09.08. 오후 4:01
'온라인 주민등록번호'로 불리는 연계정보(CI) 제도 개선 논의가 대규모 유출 발생 후 1년 넘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대규모 CI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증 관련 업계에서는 일정 기간마다 기존 값을 폐기·재발급하는 '유효기간제'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 주민번호 'CI' 제도개선 제자리걸음…업계는 '유효기간제' 도입 촉구 | 전자신문
입력 2026.09.08. 오후 4:01
'온라인 주민등록번호'로 불리는 연계정보(CI) 제도 개선 논의가 대규모 유출 발생 후 1년 넘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대규모 CI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증 관련 업계에서는 일정 기간마다 기존 값을 폐기·재발급하는 '유효기간제'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