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플 제치고 스마트폰시장 세계 1위 탈환 전망" - 연합인포맥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악재 속에서도 삼성전자가 강력한 자체 부품 공급망을 앞세워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되찾을 것이라고 카운터포인트 리서치가 예측했다.
카운터포인트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14%↓...삼성, 유일한 출하량 증가 전망" - AI타임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경기 침체 여파로 큰 폭의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4.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올해 들어 더 심화하면서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층을 겨냥해 저가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해 온 중국 업체들이 특히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오히려 0.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시장 전체가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출하량을 소폭 늘리면서 애플을 근소한 차로 제치고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선두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Global Smartphone Forecast, August 2026 Edition

Source: Counterpoint Research Smartphone Market Outlook Tracker
Global Smartphone Forecast by Brand Market Share (2024 - 2027F)

Source: Counterpoint Research Smartphone Market Outlook Tracker
*Top 6 Chinese OEMs include: HONOR, Huawei, OPPO Group (Including OPPO, OnePlus, realme), Transsion Group (Including TECNO, Infinix, itel), vivo, Xiaomi
MX사업부는 적자라서... 손해보면서 점유율 올리는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중국 애플이랑 이번에 치킨게임해서 점유율 확 먹을 것으로 보이네요
애플은 그래도 완전 다른 os이니 상관없겠지만
중국폰들은 이번에 많이 망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