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호남 반도체 용수, 장흥·보성강댐 빼고 '하수재이용수' 20만톤 쓴다 | 뉴스1
기업과 협의해 하수재이용수 20만톤 확정…장흥·보성강댐 각각 10만톤 제외
댐 5곳→3곳 관로 부담↓…광주1하수처리장 20만톤 냉각용, 초순수는 기존 수원
[단독]호남 반도체 용수, 장흥·보성강댐 빼고 '하수재이용수' 20만톤 쓴다 | 뉴스1
기업과 협의해 하수재이용수 20만톤 확정…장흥·보성강댐 각각 10만톤 제외
댐 5곳→3곳 관로 부담↓…광주1하수처리장 20만톤 냉각용, 초순수는 기존 수원
얼마나 지역차별 프레임을 그동안 즐겨 이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지 조건에 맞아 호남지역에 반도체 공장이 추진되는 것인도
마치 영남을 배제하고 호남에 특혜를 주기위해 추진되는 것처럼
호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부지 조건이 맞아서 반도체 공장이 추진된다는 건.. 솔직히 아니죠. 데이터 센터등이야 충분히 고려될 입지이긴 합니다만.. 반도체는 아니죠.
전기고 물이고 인재 풀이고.... 지금 그 지역이 최적이라 하는게 아닙니다.
의원들 질의에 정부가 먼저 제안했다고 김정관 산업통산부 장관이 국회 질의에서 토로 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그리 적극적이지도 않구요.
용인클러스터도 이제 삽 퍼는데 특혜 받고 혜택이 있으니 가겠다 손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