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F-21 보라매, 9월 17일 공군 첫 인도… 연말까지 8대 | 뉴스핌
창군 77주년에 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 양산 1호기 첫 인도
미티어 미사일 14발 사흘 앞서 반입… 무장 공백 우려 차단
블록Ⅱ 예산 30% 급증… 2032년 120대 배치 과제
[단독] KF-21 보라매, 9월 17일 공군 첫 인도… 연말까지 8대 | 뉴스핌
창군 77주년에 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 양산 1호기 첫 인도
미티어 미사일 14발 사흘 앞서 반입… 무장 공백 우려 차단
블록Ⅱ 예산 30% 급증… 2032년 120대 배치 과제
7월 27일(야간 비행)~28일(리얼웨폰K 녹화일) 기준
조립 공장에 양산 21호기 꼬리가 보였다고 합니다
유튜브 자체 AI요약:
이 영상은 대한민국이 10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마침내 KF-21 보라매(블록-I) 체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험비행 수석 조종사인 박지원의 인터뷰를 통해 개발 과정의 뒷이야기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체계 개발 완료 및 성과: 2015년부터 시작된 KF-21 사업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약 1,600회의 시험비행을 성공하며 세계 전투기 개발 역사에 기록될 기념비적인 성과를 냈습니다(3:08-3:34).
기체 개선: 조종사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 개선과 스틱 형상 변경 등 물리적, 소프트웨어적 최적화 작업을 꾸준히 수행했습니다(5:47-7:51).
향후 무장 개발 계획: 블록-II: 공대지 무장 통합이 2027년 전반기로 앞당겨졌으며, 다양한 유도탄 및 폭탄 통합 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19:36-21:32).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국산화가 진행 중이며, 기존 함대공 미사일 기술을 응용하여 고성능을 목표로 합니다(14:37-17:47).
천룡(공대지 미사일): 엔진 시동 등의 기술적 난관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기술 비행과 보완을 통해 통합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35:07-39:00).
수출 전략: 동남아(1단계), 중동(2단계), 유럽 등 3단계 전략을 통해 KF-21의 경쟁력을 높이고 맞춤형 패키지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41:31-4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