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어진 공간에 합리적인 가격의 주거 솔루션’ LG 스마트코티지, B2B 맞춤형 20평대 신제품 출시
■ 약 22평·24평 단층형 모듈러 주택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 확대
■ 29일부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서 약 22평 신제품 전시, 도슨트 투어·상담 운영
■ LG전자 스마트코티지 컴퍼니 조연우 대표 “신제품은 더 넓어진 공간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거는 물론 기업 연수원 및 레저·숙박 시설 등 다양한 비즈니스 수요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주거 솔루션이 될 것”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

▶ LG전자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20평대 단층형 모델인 ‘MONO Core 72(면적 72.9㎡, 약 22평)’와 ‘MONO Core 82(면적 82.1㎡, 약 24평)’다. LG전자는 그간 축적한 고객 의견과 시장 수요 데이터를
두 제품은 방 2개와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된다. MONO Core 82는 MONO Core 72 대비 한쪽 방을 확장해 보다 넓고 여유로운 생활 공간을

▶ LG전자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
신제품은 첫 20평대 제품으로 기존 모델 대비 공간이 넓어 주거뿐
내부에는 AI 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을 비롯해 스마트 도어락, 스마트 스위치 등 IoT 기기들과 시스템에어컨, 콘덴싱 보일러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고객은 ‘씽큐 온’을 활용해 일상 언어로 AI와 대화하며 주거 공간 내 다양한 기기를 통합 관리

▶ 사진은 29일부터 2개월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전시하는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모습으로, 내부에는 AI 가전과 IoT 기기,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집약한 풀옵션 사양이 적용돼 방문객들은 차별화된 AI 홈을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는 29일부터 2개월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MONO Core 72를 전시한다. 내부에는 AI 가전과 IoT 기기,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집약한 풀옵션 사양이 적용돼 방문객들은 차별화된 AI 홈을 경험할 수 있다. 1:1 도슨트 투어 및 맞춤 상담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한편, LG 스마트코티지는 형태와 크기에 따라 단층형 ‘모노(MONO)’와 2층형 ‘듀오(DUO)’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8평(단층·2층)/14평(단층·2층)/16평(단층·2층
LG 스마트코티지는 구조체와 창호, 배선, 욕실, 주방기구 등 주요 자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패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