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권이 곧 안보"…미토스 사태가 일깨운 'AI 주권' | 뉴시스
하정우 전 AI 수석 "AI기술 종속이 됐을 때 벌어지는 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제 LLM는 핵심 안보 자산"
최기영 전 장관 "한국, 독자 AI 개발에 더 박차 가해야"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방한 무산, 17일 간담회 불참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5'·'페이블5'에 대한 외국 국적자 접근을 전면 차단하면서 국내외에서 후폭풍이 일고 있다. 특히 AI 보안 협력체에 막 합류했던 한국 정부와 기업이 곧바로 직접 영향권에 들었다. 유럽 등 해외에서도 자국 AI 모델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거기선 한국판 리눅스도 만들자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