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제미나이·클로드 골라 쓴다…iOS 27서 제공" | 지디넷코리아
블룸버그 통신 보도, iOS 27서 구글·앤트로픽 AI 연동 테스트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운영체제 iOS 27에서 여러 개의 외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폰 사용자들이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편집 등의 작업 시 여러 타사 AI 모델 가운데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기능은 올 가을 공개 예정인 iOS 27을 비롯해 아이패드OS 27, 맥OS 27 전반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51716077227299225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51716659174326482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51716845636325749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51717156442697890
=> 별도의 앱으로 사용하는거랑 뭔 차이가 있을까요? 크게 기대가 안되네요.
다양하게 AI를 도입해야 하는데
일부 기능만 제한적 적용이네요.
이런게 한두번 아니다보니. 있으면 좋은거고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편합니다.
자기 회사의 AI를 아이폰에 넣고 싶어하는 회사가 많을런지, 그러던가 말던가 하는 AI회사가 많을지 곧 알게 되겠지요.
AI던 뭐던, OpenAI가 AI 디바이스를 조니아이브와 만들어 내던 말던..
어쨌거나, 사람 손에 들릴 디바이스는 필요할거고,
높은 확률로 그건 아이폰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