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아시아 두번째 | 연합뉴스
삼성전자 시총은 전 세계 12위에 해당한다.
삼성전자 기업가치를 웃도는 기업은 엔비디아(4조7천800억), 알파벳(4조6천800억달러), 애플(4조1천7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3조600억달러), 아마존(2조9천400억달러), 브로드컴(2조200억달러), TSMC(1조8천600억달러), 아람코(1조7천900억달러), 메타플랫폼(1조5천400억달러), 테슬라(1조4천600억달러), 월마트(1조400억달러) 등이다.
삼전닉스 시총 올해만 두 배 넘게 늘었다…합산 시총 비중 44.29% | 머니투데이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525조8787억원으로 상장 후 처음 시총 1500조원을 넘겼다.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114.98% 늘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겼다. TSMC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됐다.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도 11위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1132조4841억원이다. 달러 기준으로는 7688억달러, 세계 시가총액 16위다.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30일 대비 138.96% 증가했다.
생각보다 하이닉스 대비 삼전이 못 가는 게...이 추세면 하이닉스가 삼전을 시총으로 역전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
하이닉스가 과도하게 높은 걸까요?. 아니면 삼전이 아직 눌려있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