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 삼성카드도 된다…내년 12개 앱으로 확대 | 뉴스1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는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존 정부 앱과 함께 삼성전자, 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 등 6개 민간 앱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여기에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 앱이 올해 하반기 추가되고, 삼성카드까지 포함되면 내년부터 총 12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평소 사용하는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선택해 발급받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