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경제신문인 경제일보는 애플이 아이폰의 부품 공급사들에 "스마트폰용 USB-C" 에 대한 샘플공급을 요청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태 애플이 스마트폰용 샘플 요구시에 USB-C 에 대한 샘플을 요구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올해 초에 애플이 샘플을 처음으로 요청 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 유럽연합의 스마트 기기 커넥트 통합의 움직임과 함께 중국의 정부 기술국인 MIIT(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도 애플에 USB-C 로의 통합에 대해 압력을 넣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중국도 올해 초부터 규격의 통일에 대해 현재 협의 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내용이 애플에 전달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아이폰에도 들어가면 좋겠네요 확실히
일반적인 포트는 저런거 납땜해서 쓰죠 대부분은
바디와 접점에 유격이 생기면 바로 접점불량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알루미늄 바디는 은근 무르며, 철보다 단단하지 않습니다.
(이상 접점불량으로 맥북에어 USB에 종이를 함께 꼽아 사용했던 사용자입니다.ㅋㅋ;;)
하지만, 아이폰에 USB-C 도입은 적극 찬성입니다. ProRes를 도입한다면 필히 고속단자를 채택해야죠 *_*/
/Vollago
그냥 한번에 썬볼로 나와줬음 좋겠네요 (아님 usb4라도…)
/Vollago
갤럭시의 경우 이번 S22 시리즈와 갤탭 S8 시리즈의 USB-C 단자가 다른지 궁금해 지는군요.
한편 안드 진영 중에 플러그 타입만 c타입이고 전송속도는 아직도 2.0인 폰도 많습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