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를 위한 AI설계 4부작 입니다.
읽어봤는데, 실제 AI서비스 구축한 경험이 느껴져서 좋네요.
기획자를 위한 AI설계 4부작
1) 가드레일: https://maily.so/makersnote/posts/x1zg5jqvoqg
AI가 유해·오류 답변을 내놓지 않도록 막는 가드레일은 단순 프롬프트를 넘어 프롬프트, 모델 튜닝, 독립된 가드레일 API의 3중 방어선으로 구축됩니다. 기획자는 서비스의 톤앤매너와 응대 규칙을 정의하고, 허용 범위와 예외 방어 로직을 스펙으로 명확히 설계해야 합니다.
2) 툴유즈: https://maily.so/makersnote/posts/2nznq5m6zp5
AI는 텍스트 판단만 내릴 뿐 실제 기능(결제, 예약 등) 실행은 시스템 도구가 담당합니다. 기획자는 도구 설명서(Tool spec), 호출값(Tool call), 결과값(Tool response)의 흐름을 이해하고, AI에게 어떤 도구를 쥐여주고 언제/어떻게 호출하게 할지 가이드라인을 설계해야 합니다.
3) HITL: https://maily.so/makersnote/posts/8mo56592r9p
삭제·외부 발송처럼 되돌리기 어렵거나 AI의 확신도가 낮을 때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HITL(Human-in-the-loop) 설계법을 다룹니다. 단순 정보 수집인 '폼 필링'과 다름을 구분하고, 개발 전달을 위한 '결재 꼬리표', 타임아웃, 예외 분기 처리 응답을 기획해야 합니다.
4) Context: https://maily.so/makersnote/posts/vpzln57drk9
단순 과거 기록(메모리)과 달리, 사용자의 현재 화면·위치·시간 등 실시간 상황 맥락(컨텍스트)을 AI에게 제공하여 '눈치 빠르고 적절한' 대답을 유도하는 기획법입니다. 비용·속도·보안의 벽을 극복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기술 활용과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UX 가이드라인 설계를 강조합니다.
단순히 AI 프롬프트 작성법을 넘어, 실무 기획자가 AI 서비스를 구축할 때 진짜 고민해야 할 지점들을 잘 집어준 시리즈로 보여 공유해봅니다.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도 어떠한 내용인지 충분히 인지가능해야만 하는게 클리앙에서 말하는 요약글이에요.
그래서 대부분 이미지등을 제외하고는 다 올리시고 링크만 첨부하죠. 다른 강좌들을 보면요..
아, 요약글이라고 하면 전체를 다 요약하고 링크만 다는 구조로 가야하는군요.
4개 글을 모두 올리려다보니, 너무 양이 많아질 것 같기도 해서 링크랑 가벼운 요약을 적었는데.
그럼 안되는 거였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비용·속도·보안의 벽을", AI 도움 받아서 요약된 글로,
다시 보는거 같아요...
원문은 모르겠으나 각 요약본 쓸때는 ai의 도움을 좀 받고 최종 문구는 수정하긴했습니다.
정보 전달이 목적이어서 그게 낫겠다 싶었는데, 직접 처음부터 쓰는게 더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