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I 신봉자입니다.
MBTI는 INTP으로 가장 따듯한 로봇이라고 하지요
우선 들어가기 전에 또 장문이니 한곡 들으시고 가시고,
본글은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의학기술 리스트와 중국 AI 기업 표는 AI를 갈궈서 정리하게 시켰고,
나머지는 토씨하나 도움받지 않고 한땀 한땀 쳐서 만든 요즘 세상에 잘 없는 귀중한 결과물입니다. (플레이리스트도 한땀 한땀 검수해서 엄선)
저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 자녀들의 미래의 삶에 대해 매우 걱정이 많고
또 중증 자폐 아동의 아버지로 하루 빨리 치료 방법이 나타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AI의 유전자 시퀀싱과 유전자 치료와 단백질 맞춤 치료에 희망을 걸고 있으며,
최소한 제가 세상을 떠나면 로봇이 생활을 보조해 주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전에 유토피아가 왔다는 논지의 글을 쓰기도 하였는데, 이번에는 그 과정에 대해 논해 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아주 오래전 중학생 즈음부터 따듯한 로봇으로써 저의 친구?들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기도 하였고 긴 세월동안 고찰 끝에 미래는 AI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실 방구석 귀차니즘의 대가로써 모든걸 자동화 하길 희망합니다.
최근 사람들의 수명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며, 격한 경쟁으로 말미암아 신생아의 숫자는 전세계적으로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이는 세대를 거치며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부의 분배가 지연된다는 뜻으로 바로 옆 일본에서 그 폐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과 같은 금융억압의 환경화에서는 자산을 대거 축척한 세대 혹은 세력들에게 막대한 혜택이 돌아가며, 거대한 권력과 부의 소유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꿈꾸게 됩니다.(대표주자 푸틴)
이에 부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명을 연장할 방법을 연구하며, 의도와는 다르지만 수많은 기술들이 세상에 어설픈 임상을 거치며 쏟아져 가고 있습니다. 하기는 최근 개발된 어마어마한 의학 기술들입니다.
가볍게 보고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최신 의학기술 리스트-
CRISPR 유전자 가위: DNA 정밀 편집으로 유전병·노화 치료 및 암 생존율 향상.
ADC 항체 약물 결합체: 암세포 특이적 약물 전달로 부작용 최소화 생존 연장.
중입자 치료: 고에너지 입자로 난치암 초정밀 타격 2년 생존율 2배 증가.
세놀리틱스 약물: 노화 세포 제거로 건강 수명 연장 인간 임상 진행.
라파마이신: mTOR 억제 대사 개선 쥐 수명 60% 증가 인간 시험.
OSK 부분 리프로그래밍: Yamanaka 인자 부분 적용 세포 젊음 회복 쥐 잔여 수명 109% 연장.
Oct4 나노입자: 노화 역전 조직 재생 2025 인간 연구.
AlphaFold AI: 단백질 구조 예측 약물 개발 가속 노벨상 기술.
AI 에피제네틱 클록: 생물학적 나이 측정 MAE 2.8년 정확도 조기 개입.
RFdiffusion AI: 생성 AI 신약 단백질 설계 항노화 최적화.
CAR-T 세포요법: 면역세포 암 타겟 혈액암 완치율 80%.
mRNA 치료: 암·유전병 맞춤 치료 빠른 생존율 향상.
LVAD 기계심장: 심부전 5년 생존율 50% 달성.
Klotho 유전자 치료: 노화 억제 호르몬 보충 쥐 수명 30% 증가.
장기 이식: 면역억제제 개선으로 생존율 90% 수명 대폭 연장.
나노포어 롱리드 시퀀싱: 긴 DNA 서열 빠른 분석으로 노화 바이오마커 발견 가속.
AI DNA 시퀀스 재배열: 딥러닝으로 노화 유전자 재설정 개인화 치료 개발.
텔로미어 시퀀싱 (Telo-seq): 텔로미어 길이 고해상도 분석으로 노화 추적 정확화.
AI DNA 설계 (CRG 인핸서): 생성 AI로 합성 DNA 조각 만들어 유전자 발현 정밀 제어.
제노플랜 DNA FM: 초거대 AI가 DNA 서열 학습해 변이 기능 예측 및 질환 치료 설계.
레카네맙/레켐비: 항체로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인지 저하 27% 늦춤.
도난마브: 항체 아밀로이드 플라크 제거 30-60% 진행 지연 FDA 승인.
별세포 오토파지: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기억력 회복 연구.
트레할로스: 오토파지 유도 Aβ·타우 감소 Phase I 임상.
아밀로이드 항체 (치매): 베타 플라크 제거 인지 기능 보존.
타우 항체 (알츠하이머): 타우 단백질 응집 억제 신경 보호.
pTau181 + Aβ42/40 비율: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94% 정확도 PET 대체.
레나카파비르 (Lenacapavir): 6개월 1회 피하주사 HIV 완전 억제 Phase 3 성공.
CRISPR HIV 편집: CCR5 돌연변이 유도 바이러스 저장소 제거 7명 완치 사례.
Casgevy (CRISPR): BCL11A 편집 HbF 증가 겸상적혈구·베타지중해빈혈 수혈 불필요 93% 사례.
Zynteglo (렌티바이러스): 베타글로빈 유전자 삽입 지중해빈혈 환자 40명 수혈 독립.
프라임 에디팅: 면역 결핍 돌연변이 교정 10대 환자 첫 임상 성공.
줄기세포 혈관 재생: 뇌경색·버거병 환자 74명 중 86% 기능 개선.
Daybue: 신경 염증을 줄이고 시냅스 기능을 지원 레트 증후군의 증상을 치료
Tofersen ASO (SOD1 ALS): 인지•운동 저하 개선 50명 Phase 3 환자 운동기능 상승.
이외에도 수많은 신약과 툴들이 개발 및 단축되어가는 임상을 통해 출시중이고,
AI의 도움을 받아 급격하게 발전속도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mRNA 는 코로나를 통해 범 지구적인 임상이 시행되어 기술이 급속도로 성숙되었고
세계 유명인사들이 장기이식을 적극 이용한다는 루머도 있지요.
이러한 기술들은 부자와 권력자들의 수명을 증가시켜 부를 정체 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대중들의 수명을 증가시키는 낙수효과도 분명 존재 합니다.('상속세가 높아? 안죽으면 그만이야~!')
예전에는 꿈도 꾸지 못할 분석들을 AI로 해내버리며, 즉각적으로 개인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진단도 매우 정확하고 빠르고 쉬워지며 심지어 저렴해 지지요.
이렇게 늘어난 수명은 이제 노년의 돌봄 서비스의 수요를 급격하게 증가 시킵니다. 물론 발달한 의학은 노년기를 건강하게 만들지만 인체 자체의 한계로 아마도 인간은 기계화 하기 전에는 200살을 돌파하기는 힘들 것이라 전망됩니다.
이에 건강의 악화는 필연적이며, 거동이 어려운 사람들은 돌봄 노동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아마도 근 미래에는 지구 전체로 봤을 때 노령인구 비율이 50%가 넘는 시점이 올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노동인구가 부족한 시대에 AI를 기반으로 하는 로봇이 없다면 세상이 돌아가지를 않을 것입니다.
돌봄 노동만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줄어가는 출산으로 생산 가능 인구가 범지구적으로 급격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사람들은 점점 편한 일을 찾고 구인 경쟁으로 노동의 가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특히 최근의 신냉전 제국주의 시대에는 국가간의 긴장이 극도로 치솟으며 무역전쟁으로 인해 세계화가 깨지고 디커플링 되며 리쇼어링을 통해 자국내에서 생산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높아진 눈높이와 미숙련 노동자들 때문에 생산이 예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이에 수많은 국가와 기업들은(테슬라, 아마존등) 자동화에 목숨을 걸며 특히 로봇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또한 육체적 노동뿐 아니라 지적 노동도 부족하며, 이는 수많은 데이터 센터를 가동시킵니다.
이와중에 수많은 자원과 에너지가 전력을 충당하고 생산하기 위해 소모되며, 세상은 자원을 찾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과 별 그리고 바다 깊은곳까지 찾아들어갑니다. 예전과 다르게 채굴지 분석 비용이 AI를 통해 극한으로 감소하며, 채굴 비용도 극한으로 감소합니다. 다만 채굴의 권리는 오직 강대국들의 논리로만 진행되며, 국방력 강화겸 우주 자원 채굴과 에너지 하베스팅을 위해 우주 산업에도 큰 투자와 함께 급격한 발달이 이루어집니다.
FSD가 상용화 된 세상에서는 거의 모든 차량이 전동화를 강요받으며, 개인의 소유의 필요성이 지극히 낮아지며, 높아진 생산성과 낮은 사고확율로 인해 차는 더이상 땅에서만 다니지 않고 제 5원소와 같이 건물을 입체적으로 오가며 날아 다닙니다.
또한 공장에서의 로봇은 24시간 돌아가지만 일반 서비스 산업의 로봇은 야간의 유휴 시간에 차량과 함께 클라우드를 형성 끊임없이 지적 생산품을 만들어 냅니다.
할루시네이션이 해결된 이후 AI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지니게 되며, 인간의 큰 관리 감독 없이도 스스로를 점점 무한하게 발전 시켜 나갑니다.
이는 AI 선두 기업들 특히 인프라를 지닌 기업들의 독점을 가속해 가는 결과를 가지고 오고 부의 쏠림을 야기 합니다. 다만 거대한 투자와 생산으로 수많은 로봇들에 의한 노동비용 0에 수렴하는 생산은 수많은 재화의 가격도 0에 수렴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AI도 로봇도 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없는 땅을 만들거나 금등의 희소자원은 만들 수는 없습니다. 물론 공중에 입체 도시를 만들고 입자 가속기에 무한의 에너지를 투입하면 생산은 가능합니다. 기술자들은 1프로의 가능성이 있더라도 가능하다고 하긴 합니다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부자들은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환경을 누릴것이고 무한한 재화 이외의 한정된 자원을 찾아 모으기 시작합니다. 이에 재화의 가격에도 양극화가 발생 하게 됩니다. 가진자는 영원히 가지고 빈자는 영원히 빈자가 되는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아인지 알수 없는 세상이 되는겁니다.
다만 무한한 생산력에 기반한 디플레이션을 통해 절대 다수가 재화를 누릴 수 있기에 전반적으로 보면 유토피아라고 볼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난번에서도 설명했듯 세계화가 깨진 상황에 희소성 있는 가치를 통해 타국과 무역이 가능한 국가나 자체적으로 모든걸 수급하여 생산해 자국민에게 분배가 가능한 나라의 국민들만 누릴수 있습니다. 혹은 중국이나 북한처럼 해킹을 통해 기술을 서서히 발전시키고 자원을 모아나가는 방법도 있을 수 있으나 그 진입 장벽이 너무도 높을 것 입니다.
가령 십수년뒤에 북한이 AGI 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이 끝났을까요? 우리는 30년쯤 뒤면 핵융합을 마무리하고, 달에서 신나게 희소 금속을 캐고 있을 겁니다. 중국에 손을 벌릴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오는거죠 탈세계화의 시대입니다 받을 필요가 없으니 줄 필요도 없죠. 일단 가난한 나라들은 AI 학습용 칩조차 만들거나 구하기가 힘듭니다 메모리라도 구하면 다행인 세상입니다. 석학들이 말하는건 어디까지나 지배자의 입장이지 소말리아의 미래를 예측하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그 석학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보면 아주 짧게 달성 못한 나라들의 이야기도 붙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AI 없는 나라는 경제적으로 소멸한다고 이야기 하구요
그래서 저는 설령 우파적인 입장이더라도 지금 AI 시대의 골든 타임에서 만큼은 국가가 나서서 캐나다 처럼 AI 대학을 적극 육성하고 대대적인 투자와 산학연을 통해 스타트업을 대거 육성하며 더 나아가 한전처럼 아예 AI 거대 공기업을 새워서 AI로 인한 이익을 공유화(국민 AI 펀드를 통한 기금 조성) 하면 좋겠다는 망상을 하였는데 헉 이거 왠걸 대통령께서 당선 직후 GPU 26만장 확보하는 것을 보고 아 내가 걱정을 안해도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미래는 전자전이 점점 심화하며 인력대신 로봇이 시가전을 진행할 겁니다. 단순히 이를 위해서도 AI와 로봇의 발전은 자주국방의 핵심이며, AI의 발달로 해킹 방법이 실시간으로 그리고 무한에 가까운 변형과 시도를 통해 적성국의 시스템을 마비 시키고 정보를 털어 먹으려 시도하며, 경제적으로도 송두리째 털어버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과는 다른 단단한 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며 실시간으로 진화하는 AI 해킹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AI 기술을 극대화 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확보 해야합니다.
이에 개인적으로도, 자주국방을 위해서라도 AI와 피지컬 AI 기술은 무었 보다도 중요하며,
다행인 것은 우리가 반도체 배터리는 확보해 두었고,
저 같은 로봇인간이 많아서인지 로봇에 진심인 사람이 옛날부터 많았기에~
액츄에이터 또한 세계에서 알아주는 수준이며, 또한 현장에서 수많은 자동화를 통해 내구성과 실효성이 이미 검증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하드웨어가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표준화하고 딱 문서적으로 정립이 힘듭니다.
반도체나 배터리만 해도 중국이 아무리 기술 빼가서 난리를 쳐도 그 생태계 전체를 뜯어가는거 아닌 이상 바로 못따라 옵니다.
문서화 할수 없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처리 가능한 수많은 변수들이 있기 때문이죠
특히 최근에는 기술이 점점 고도화 해서 반도체 만드는데 무슨 양자역학을 알아야하고, 우주 방사선 맞아서 공장이 서는데 당췌 그걸 당해보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나한테 당해보지도 않아놓고! - 저는 그 게임을 해봤어요!)
이 때문에 일론머스크도 ‘by far the hardest’ 혹은 램프업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리다고 하며, 양산지옥이라는 말도 존재하지요.
배터리에서도 거의 좌절 수준을 경험했구요.
마찬가지 사유로 전력에서는 우리나라가 변전 설비와 가스터빈에서 압도적 우위를 차지 하고 있으며,(수년이내 추적 불가) 풍력 태양광 원자력도 꿀리지 않는 기술력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모터와 기어 특히 관절부에 들어가는 부속은 전선의 두께도 영향을 미칠만큼 경량화가 생명이며, 고토크를 위해서는 발열에 대한 저항과 처리도 매우 중요해 집니다. 아령을 가깝게 위치하고 팔팔 드는 것은 쉽지만 멀리 들면 어깨가 빠지기에 사레레가 지옥 같은 운동인거고 로봇도 사레레는 싫어합니다. (본인의견)
이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소재와 형상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하며, 이런 데이터를 이미 구비한 기업은 AI의 도움을 받아 더욱 빠르고 혁신적인 개발이 가능합니다.
소형화 경량화를 위해 전선도 매우 얇아져야 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고전압을 필요로 합니다.
때마침 미국의 실트론을 SK가 사버렸고 최회장의 삽질로 인해 어딘가로 팔리겠지만 뭐 여튼 우리나라 안에서 돌 예정이니 문제 없습니다.
여튼 SIC 반도체를 통해 고오오오 전압으로 모터를 돌리는 부분도 준비가 되어 있고,
건설사들이 여러 삽질을 통해 매우 강해져 있어서 (정확히는 엔지니어링사) 전력 인프라를 때려 지을수도 있습니다.
거의 세계 유일의 구글을 떡바르는 자국어 검색 시스템으로 학습 데이터도 풍부하고 체급은 부실할 수 있으나 특유의 영민함과 유연함(꼼수)으로 모델도 나름 만들고 데이터 센터도 나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한국이 미래의 TOP 5 AI 국가로 살아남는다고 한 것 같고, 머스크가 자꾸 한국을 샤라웃하고 관심 가지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중국을 낙첨한듯 하지만)
결론은 미래의 답은 AI 이고 저와 제 아이들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로봇이 모든걸 다하고 지적 노가다는 AI가 다한다고?
그럼 로봇을 사야하나? 생각하다 그냥 로봇을 만드는 기업의 주인이 되어 물려주자는 생각에 이르러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 현대차, 아마존등 굵직한 피지컬 AI 기업에 투자 하였고
전력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업 그리고 액츄에이터와 전력 반도체 및 일반 반도체 기업과 팹리스, 첨단 배터리(전고체등 차세대)와 센서등 로봇과 AI에 들어가는 모든 생태계에 투자중 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당선 즉시 원기옥을(생에 최초 풀마통가동) 모아 국장 특히 위에 언급한 업종들에 투자하여 텐베거에 가까운 종목만 5개 이상으로 작년 상당히 쏠쏠한 수익을(억대!!!!) 얻을 수 있었고, 가족들도 kodex에 동참하여 기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영광을 대통령님께 돌립니다!
그러던중 요 옆에서 피규어사에 대한 투자 정보를 접수! (갖고싶다 아마존, 보스톤, 테슬라, 유니트리, 피규어!)
(정보 매우 감사합니다. 저는 투자 안정성을 위해 중국 유럽 미국 골고루 투자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추가적으로 유니트리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게시판이 너무 소란스러운 듯하여 정치 관련글을 조금 적고와서 힐링 차원에서 별 생각없이 두서 없이(서론 본론 결론 무계획!) 자유롭게 써내려간 바 조금 이해가기 어려운 의식의 흐름에 기반한 작성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모두 부자가 되어 한국이 경제적으로도 일본처럼 원캐리 트레이드의 핵폭탄을 가지길 응원합니다!!!
하기의 표는 유니트리에 투자하는 기업을 알아보다 답은 알리바바!!! 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알리바바와 타 중국 피지컬 AI 강자에 대한 비교를 진행시킨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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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
최근 매출 포트폴리오 상위 축(요약) |
피지컬 AI 핵심 영역 |
피지컬 AI 투자 강도·스케일(요약) |
사업 성격 요약 |
알리바바 대비 피지컬 AI 포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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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
- 중국 이커머스(타오바오·티몰) ≈ 전체의 40%대 |
- 자체 서버 CPU(Yitian 710)·Panjiu 서버 → AI 데이터센터용 칩·서버 |
- 향후 3년간 AI·클라우드 인프라에 3,800억 위안(약 530억달러) 투자 계획 – 중국 민간 최대 규모 컴퓨팅 프로젝트 |
- 이커머스+클라우드 인프라 플랫폼 |
비교 기준점. 클라우드·칩·로봇 물류까지 아우르는 “피지컬 AI 인프라형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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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
- 2024년 매출 8,620억 위안: ICT 인프라 3,699억(43%), 소비자 3,390억(39%), 클라우드 385억(4%), 디지털 파워 687억(8%), 지능형 자동차 솔루션 263억(3%) 등 |
- Ascend AI 칩(910C 등) – 데이터센터·서버용 가속기 |
- 자체 AI 칩+서버+클라우드까지 포함한 풀스택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
- 통신·클라우드·AI 칩·전력·자동차 전장을 아우르는 종합 인프라 기업 |
AI 칩/서버 인프라 측면에선 화웨이가 알리바바보다 더 깊고 하드웨어 중심, 하지만 플랫폼·상용 클라우드는 알리바바가 강함. 인프라 순도는 화웨이 ≥ 알리바바, 상용 클라우드·서비스는 알리바바 우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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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
- 2024년 매출 7,770억 위안, +29% YoY |
- 전기차(EV)·PHEV·버스 – 배터리·모터·전자제어·차량용 반도체까지 수직계열화 |
- 1000억 위안(약 137억달러) 규모 AI 주도 혁신(자율주행·지능형 공장·로봇 등)에 투자 계획 발표 |
- EV·배터리 중심 제조기업에 AI·로봇·데이터센터를 얹는 형태 |
알리바바가 데이터센터·물류 쪽 피지컬 AI라면, BYD는 차량·공장·로봇 쪽 피지컬 AI. “AI 인프라(알리바바) + AI 제조(BYD)” 조합으로 상호보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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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
- 2024년 매출 1,331억 위안, 그 중 Baidu Core(검색·광고·AI 등)가 중심 |
- Kunlun/Kunlunxin AI 칩 – 데이터센터·엣지용 AI 가속기, 중국 AI 칩 자립의 핵심 플레이어 |
- 2024년 설비투자 약 82.6억 위안 중 상당 부분을 AI 인프라·자율주행에 투입 |
- 검색·광고 기반 인터넷 기업에서 AI 클라우드·칩·자율주행 중심 “풀스택 AI 기업”으로 변신 중 |
알리바바=상용 클라우드+이커머스 인프라, 바이두=칩+클라우드+로보택시. 로보택시·자율주행이라는 모빌리티 피지컬 AI에서는 바이두가 알리바바보다 앞서 있고, 이커머스/물류 인프라는 알리바바 우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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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
- 2024년 매출 3,659억 위안, +35% YoY |
- 스마트 EV(SU7 시리즈) – 자체 E-Motor, 배터리, Hyper die-casting, Xiaomi Pilot AD 등 자동차용 풀스택 기술 |
- 2024년 R&D 241억 위안, 2025년 300억 목표 – 상당비율이 EV·자율주행·로봇·AI 모델에 투입 |
- 스마트폰·IoT·EV·로봇이 연결된 “Human x Car x Home” 생태계 기업 |
알리바바가 데이터센터·물류 인프라형 피지컬 AI라면, 샤오미는 소비자 디바이스·차량·로봇 중심의 “Embodied/엣지 AI”. 로봇·EV 쪽 피지컬 AI 순도는 샤오미가 더 높고, 클라우드 인프라는 알리바바가 우위 |
출처의 유툽경로 맨위의 '내가 만든!' 플레이 리스트입니다 꼭 한번 들어보시죠
모두 부자 되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7349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