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도 다같은 빨강색이 아니죠. 팔달문 적색
청색도 다같은 파랑색이 아니죠. 창룡문 청색
노란색색도 다같은 노랑색이 아니죠. 화서문 금색
흑색도 다같은 검정색이 아니죠. 화서문 흑색
- 따라서 이 동넨 수원 이구요.
- 수원도 하도 넓어서 사진만 보고는 어딘진 모르실겁니다.
- 여하튼 ...
- 먼셀 컬러표준은 어릴적 미술시간에 미술책에서 만셀 색도표라고 들어봤을겁니다.. 바로 그거죠~ 가장 오래된 컬러모델
- Lab 모델은 색상을 표현하는 채널을 2개(a, b)로 늘려서 컬러 표현을 보다 디테일하게 하려는 컬러모델이구요..
- RGB 모델은 다들 아시겠ㄷ지만 카메라에서 이미지센싱을 위해 만들어진 모델..
- CMYK 는 프린터기에서 감색혼합 방식으로 컬러사진을 출력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델이죠. 시안, 마젠타, 옐로우, 블랙.
- 이것들 말고도 컬러모델들은 많고도 많죠..
- 그리고 컬러란게 실체가 없고 인간이 빛의 파장을 뇌로 느끼는 허상이기 때문에 컬러이론은 대부분 미적분 통계학 기반이면서 매우 어렵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1. Lab 모델은 왜 별이 3개나 달려 있을까요?
2. sRGB 모델에 s는 왜 소문자로 적어논걸까요?
아직도 쌩쌩한 아이폰11 캠이구요.
공감이 3개쯤 달리면
공개할 예정입니다~
궁금해서 공감눌렀습니다 ㅋㅋㅋ
오랫만에 가면, 분명 내가 아는 길인데 더 어색한 곳. 슬프네요.
아랫분이 정답을 주셨네요
Lab 모델에 별이 세 개인 이유는, 이 색상 모델이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Lab 색상 모델은 'L' (밝기)과 'a', 'b' (색상 정보)를 포함하는 세 가지 채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인간의 시각 특성을 기반으로 색을 정의하여, 밝기와 색상 정보를 분리하여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처리와 색 보정에 자주 사용되며, 인간이 인식하는 색과 가장 유사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중요하게 여겨져, '세 개의 별'이 달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sRGB 모델에서 s의 소문자:
sRGB에서 's'가 소문자인 이유는 'standard'의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sRGB는 'standard Red Green Blue'의 줄임말로, IEC (국제 전기 기술 위원회)와 HP, Microsoft가 공동으로 개발한 표준 RGB 색 공간을 뜻합니다. 소문자 's'는 이 색 공간이 표준임을 나타내기 위해 붙인 것으로, 다른 RGB 모델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sRGB는 모니터, 프린터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색 공간입니다.
라고 챗gpt가 알려줬습니다. ㅋㅋㅋ
*를 사용하는 이유랑, s를 소문자로 사용하는 이유는 그 답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헉.. 저보다 나은 정답을 ~!
감사합니다!
sRGB의 ‘s’가 소문자인 이유는 'standard'를 의미하지만, 주로 다른 RGB 색 공간과 구별하기 위해 소문자로 표기한 것입니다. 또한, 소문자로 시작하는 명명 방식은 그래픽과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 표기법으로, 표준화된 규격이라는 뜻을 암시하면서도 전체 모델 이름을 간결하게 보여줍니다.
즉, sRGB는 "standard Red Green Blue"를 의미하며, 's'를 소문자로 함으로써 다른 RGB 변형들과 차별화된 표준 규격이라는 의미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chat gpt의 답변이 있습니다. rgb는 색이고 s는 색이 아니라서 차별한다는 내용인 듯요.
땡 입니다~
노벨문학상 감 유머입니다~
네.. 사실
Lab(실험실) 라는 단어와 구별하기위한
이유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노벨 띄어쓰기 상
오타왕 이라서요..
정답. 정조사거리 아파트 공사장 가림막
저도 지나가면서 봤거든요 ㅋㅋㅋ
수원 넓어요~
L*: 밝기(lightness)를 나타내며, 0부터 100까지의 값을 가집니다. L* 값이 높을수록 더 밝은 색을 의미합니다.
a*: 녹색에서 빨간색으로의 색상 성분을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128에서 127 사이의 값을 가집니다.
b*: 파란색에서 노란색으로의 색상 성분을 나타내며, -128에서 127 사이의 값을 가집니다.
별표(*)는 CIELAB 색 공간 표준을 준수하는 변수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별표를 변수의 의미로 사용한 사례는 주로 **국제 조명위원회(CIE)**가 정의한 여러 색 공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몇 가지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요:
CIELUV 색 공간: 이 색 공간에서도 밝기와 색차를 나타내는 데 별표가 사용됩니다. L*, u*, v*로 구성되며, 각각 밝기와 색차를 나타내는 좌표입니다.
Y*, u*, v*: YUV 색 공간의 파생 모델 중 하나로, 디지털 비디오에서 사용되며 밝기와 색차 성분을 정의할 때 별표 표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별표(*)는 색공간에서 측정 기준을 명확히 하여 사람의 시각적 감각을 수치화한 값임을 강조하기 위한 표기로 주로 사용됩니다.
라고 ChatGPT가 알려주네요 ㅎㅎ
sRGB는 **표준화된 감마 곡선(약 2.2)**을 적용해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색을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표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오늘날 모니터, 프린터, 카메라 등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색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RGB 색 모델과 sRGB는 모두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가지 색을 조합해 색상을 표현하지만, 용도와 정의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RGB 색 모델
기본 원리: RGB 색 모델은 빛의 삼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을 서로 다른 강도로 합성해 색을 만드는 기본적인 색 표현 방식입니다.
사용 범위: 이 모델 자체는 범용적으로 사용되며, 특정 색 공간을 정의하지는 않습니다.
유연성: 다양한 디스플레이나 장치에서 서로 다른 RGB 색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dobe RGB, Apple RGB 등 여러 RGB 색 공간이 존재하며, 각각의 색 영역(gamut)이 다를 수 있습니다.
2. sRGB 색 공간
정의된 표준: sRGB는 RGB 색 모델을 기반으로 명확히 정의된 색 공간입니다. RGB 모델의 특정 변형으로서, 색 영역과 감마 값을 표준화해 디지털 장치 간의 색 일관성을 목표로 합니다.
감마 보정: sRGB는 감마 값이 약 2.2로 고정되어 있어, 인간 시각에 맞춘 비선형 감마 보정을 적용합니다. 이로 인해 어두운 색에서 밝은 색으로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사용 범위: 모니터, 프린터, 웹 콘텐츠, 카메라 등 소비자 기기에서 표준 색 공간으로 널리 채택되어 있습니다.
주요 차이 요약
RGB 색 모델: 색 표현 방식 자체를 정의, 특정한 감마 값이나 색 영역(gamut) 없음.
sRGB 색 공간: RGB 모델의 특정 표준화 버전으로, 감마 값과 색 영역을 고정하여 일관성 있고 신뢰성 있는 색상 표현을 보장.
라고 ChatGPT가 알려주고요 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