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에 언론으로부터 개 뚜까 맞은 울릉주민 울쌔신릉리드입니다.
제가 군청소속도 아니고요 제가 무슨 의무감에 울릉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면서 해명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기레기로부터 작성된 편향된 정보를 마치 전부인것처럼 포장해서 퍼날리고 있는게 깝깝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틀린 정보를 기사화 한것은 없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올바른 정보로 기사화를 했냐하면 그건 아니기에
제가 그나마 울릉도 글 몇개 올리고 소식 전하던 사람이다보니
계속 모르고픈 사람은 몰라도 되는데 그래도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알고 지나갔으면 좋을꺼 같았습니다
조금 개탄스러운것은
평소에 기레기 기레기하면서 기레기가 한말은 안믿는 분위기 조장하면서
울릉도 개 뚜까패고 있으니까 무슨 정의를 바로잡는 분위기가 되면서 너도나도 믿고 있는게 좀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섬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지만 변명 같이 보일 수 있는 글을 한번 써보까 합니다
언론보도를 언급안할 수가 없습니다.
울릉도 좁디 좁다 보니까 언론(유튜버포함)이 갔던 가게가 어디인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울릉도에서 처음 본 사람인데 저보고 클리앙에 글 올리시는 거 잘 보고 있다고 한 분도 있을정도.....)
그리고 그런 가게를 하는 사람들은 주민들은 안갑니다. 주민들에게 거기 어떠냐 물어보면 다 가지마라고 하는
그런 곳입니다.
왜 가지 마라고 하냐면 그런 가게는 대형 패키지 여행사의 자회사 같은 그런 가게이기 때문이죠
예를들면 이런겁니다.
석열전기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석열푸드가 있습니다. 석열전기 직원들은 석열푸드에 가서 밥을 먹습니다
함바집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함바집같은 석열푸드에 갑자기 관광객이 와서 아 밥좀 주세요 이러면
거기 사장의 반응이 어떨까요? "아이고 손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밥드릴께요" 할까요
"???????????????????????? 님 왜 옴??????????????????" 이런 반응일까요
그런 곳만 찾아가서 밥 달라한게 이번 언론보도의 이면입니다.
그리고 개탄스럽게도 울릉도에 그런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 관광객을 받는 것처럼 포장해놓고 있지만 그런식으로 영업을 합니다.
영업을 하는건 사장 마음이니까요
그리고 가지 않는 것도 고객 마음입니다.
안갑니다. 안가죠. 근데 일부러 찾아가놓고 이게 일상인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은 보도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이런 가게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소수로 있지 않고 곳곳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안타깝죠......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섬이 젊지를 못하고 섬이 발전을 못한 울릉도 탓입니다.
기사는 그렇게 써져있지만요
실제로 주민들 1인 가구가 많습니다. 1인 가구가 가서 밥 먹을 곳도 많고요
혼자 온 관광객이 들어가서 밥 먹을 곳도 많습니다.
물론 2인분 이상 주문을 요하는 홍합밥 같은 것도 여전히 있고 없어질거 같지 않습니다.
여러 현실적인 문제가 있지만 관광하는 입장에서는 생각을 안하고 가니가 여기서나마 문제를 써봅니다.
사실 관광하는 입장에서 알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리프레시한 기간을 보내기 위해 관광을 가지 그 지역 문제를 해결하려고 오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내가 가는 이런 문제가 있는걸 알고 간다면 이 관광지를 대하는 생각이 조금 넓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모든게 비쌉니다.
일단 물류비 부터 시작합니다.
이게 육지 사람은 사실 뭔소린지 알기까지는 하지만 이해는 잘 못합니다.
한국인이라면 태생적으로 한반도 남쪽 섬에 갇혀있었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
A포인트에서 B포인트까지 이동하는데 1박 2일 이상이 걸리는 경험을 할리가 없습니다.
이게 미국 본토 살던 사람이 하외이나 괌으로 이주하면서 겪었던 그 문제라고 한번에 이해하던데
한국인은 이 개념 자체가 낯선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울릉도 와서 기름값 보셨나요?
제가 부산가면 경유 1296원에 넣고 주행합니다.
지난주까지 울릉도 경유 1899원입니다. 휘발유는 2000원이 넘었습니다.]
(제가 휘발류차가 없어서 정확한 원단위 금액은 관심이 없...)
심지어 배가 내리는 읍과 반대쪽으로도 추가 물류비라는게 생깁니다.
부산을 예를 들어서 부산역근처까지는 택배비5000원인데 부산역에서 먼 해운대는 추가비 2000원들어서 7000원입니다
하는 꼴입니다.
그럼 배타고 오는 추가 물류비가 들어서 물건값만 비싸느냐?
아니죠 사람도 비쌉니다.
사람도 배타고 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히 서서 멀뚱멀뚱 신호수 하는거 육지에서 7만원준다 할때 제가 여기서 15만원에 했습니다.
인건비도 비쌉니다.
모든게 비싼 와중에 그래도 주민이 여기서 일을 한다면 육지보다 비싸게 임금받고 육지보다 비싼 물가 감당하지만
관광객 입장에서는 육지에서 육지만큼 임금받고 육지보다 비싼 물가 감당해야합니다.
그럼 이게 앞으로 싸질 것이냐?
현 추세로는 싸질 일이 없습니다.
코로나때 외국 못갈때 잠시 반짝였지 외국에 가는데 제한이 없는 현재
줄어드는 국내 관광객들 + 인구감소로 10년뒤라고 딱히 관광객의 절대적인 양이 늘 일이 없음
+ 섬 내부 내수시장활성화 안됨 + 물류비는 계속 증가함
시장 자율화로 놔두면 절대 싸질일이 없습니다 .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는 육지 분들이 공항생기면 나아질거다 말하는데
그 분들은 공항 생기면 제주도 공항같은거 생길줄 아시니 그럴 수 있습니다만 절대 나아질 일 없습니다.
이게 오해하시는게 늘 관광객이 와주는 그런 섬이라서 관광객 등쳐먹으려고 무조건 비싸게만 받는다고 알고 계시는데
실제로 가게주인이 더이상 수익대비 지출을 감당하지 못해서 가게를 팔고 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관광객들이야 울릉도 무슨무슨가게로 검색하지 그 가게 주인이 김씨였다고 박씨로 바뀐거까지는 관심없으니
그 가게가 계속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내부적으로는 주인이 세번이나 바뀐가게라던지 그런것이 흔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아시는것처럼 관광객 등쳐먹기 위해 비싸게 받아먹는다고 한다면 물론 앞에서는 앓는 소리해도
뒤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있고 쓰고 있는지.... 다 알게됩니다.
여태 장사해서 부자된 사람은 코로나때 짝 벌고 손 털고 나간 선구안 죽이는 사람들 빼고는 손에 꼽습니다.
그냥 내가 버는 인건비 부터 해서 내가 지출하는 비용까지 모두가 그냥 비싼거지
이게 관광객을 등쳐먹기 위해 비싼건 아닙니다.
1인 식당 안받는 가게들
패키지 여행객들 오는 함바집 빼고는1인 안받는다는 곳이 몇군데 없는게 정상입니다. 언론 보도니까 심하게 과장해놨습니다
대부분 1인식사 가능한데
어디가 안하냐면 주민들 안가는 이상한 맛집이라고 인터넷에 퍼져있는집, 누구누구 유튜버 방문한집 이런 집들은
배짱부린다고 1인 안받는다 개 쌉소리 하기도 합니다.
사장 지가 원해서 지가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1인 안받겠다고 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회사 내규 이런말 하듯이요
누가 칼들고 협박해서 거기가서 먹으라 한것도 아니고 우리는 안가면 됩니다. 안가면 망할겁니다
거기밖에 없다면 문제가 있지만 인터넷 언론보도를 맹신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가게에 가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레시피라는게 특허를 내도 보호받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따개비 칼국수요? 원조집은 있습니다만 원조집보다 맛있게 하는 집도 있고요 그런 집 가도 되잖아요
원조를 꼭 먹어야할 이유가..........
1인이 와서 1인분 홍합밥 안파는건 그런 집은 많습니다.
그건 홍합밥이란게 타 지역에서는 볶아서 밥 위에 얹어주는 집이 있는데 울릉도 홍합밥은
시초 자체가 쌀이 얼마 없으니까 주위에 뭐 배불릴만한 뭔 덩어리 잡아 줏어 넣다가 만들어진 음식이라
쌀을 씻고 밥을 지을때 그때부터 홍합이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 1인분만 밥을 지을 장비가 없어서 최소 2인분 주문부터 가능한것입니다.
그런 사정없이 그냥 사장의 규칙으로 1인식당을 받지 않는다?
저한테라도 제보해주시면 제가 총대메고서라도 리스트 만들어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울릉도 밥집 궁금하면 언제라도 쪽지 보내주세요
1인받고 맛있고 패키지 여행객 안가는 그런 음식집들 추천 글에 대놓고는 못해도 쪽지로는 얼마든지 해드릴 수 있으니까요
(저는 식당운영안합니다 우리집 오라는 소리 안합니다 ㅋㅋㅋㅋㅋ)
숙소의 퀄리티가 좋지 않다
비싼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육지에서 건물 올리는 가격에 2배에서 3배 사이로 들어갑니다.
육지 가격은 모르겠는데 울릉도에서 평당 1800 정도 듭니다.
애초에 들어가는 비용 자체가 비싸다보니 숙소비 자체가 비싸게 책정됩니다.
이 부분까지는 관광객과 숙박업사장간에 협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까지 용납을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안오는 수 밖엔 없으니까요
퀄리티가 안 좋은건........
숙소만큼은.... 뭐라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행비용과 직결되니까요 비싸고 좋은건 다 알지만 싸고 좋은걸 찾고 싶은데
울릉도에 싸고 좋은 숙소가 전혀 없습니다. 진짜 장담컨데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대부분이 패키지 투어로 오면 읍내(도동,저동)에 귀신나올거 같은 집 숙소를 잡아줄겁니다.
그 외 자유여행으로 오더라도 읍내로 숙소를 잡는 이상 좋은 숙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읍이 아닌 곳 북면이나 서면쪽에 펜션을 잡으시는걸 추천드리고
인스타그램이 뭔지 알아서 계정이라도 만들고 운영?이 되는 그런 젊은 브랜드의 숙소를 잡으시라는 추천 밖에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읍내에 숙소를 잡는 한
여인숙같거나 좁거나 빨래를 한건지 의심되는 이불을 받을 확률이 큽니다.
불친절하다
이건 제가 주민으로써 혹은 관광업 비스므리한거 하는 사람으로써도
또 타 지역에 여행을 자주가는 사람으로써 확실하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요즘말로 개 쌉불친절합니다.
위에 적은 대부분은 이러저러한 내부 사정이 있습니다 였다면
이건 뭐 내부사정 GR 없습니다. 일부가 그렇습니다 일부가!! 라고 말도 못합니다
대부분 그종교가 개판이고 일부가 정상이듯이 이것도 대부분 불친절하고 일부가 친절합니다.
경상도 특유의 표현없는 무뚝뚝 + 섬 어드밴티지 받고 + 이래저리 뭐 또 가중치 받아서
세상에 이렇게 불친절한 대접을 하는 곳은 여기 뿐이길 바랄 정도입니다.
예시 썰 풀면 끝도 없이 풀 수 있습니다.
제 여행 손님들을 모시고 가는, 그래도 선별하고 선별한 좋은 가게에서도요
보통 부산이었다면 돈 잘 쓰는 단골오면 얼굴 싹 바꾸고 내한테만이라도 친절하게 해주는데 여기서는 그런거 없습니다.
니 뭐 어쩌라고요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 집 일주일 매출을 한끼에 팔아주는 그런 돈쭐나는 상황인데도 불친절합니다.
이건 뭐라 답이 없습니다. 옹호의 여지도 없습니다
울릉도에서 불친절을 아주 맨날 당하다가 타 지역에 가서 식사를 하는데
저는 전혀 불편한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친절하네 느꼈을 정도로요
근데 알고 봤더니 그 집이 맛하나 믿고 불친절한걸로 동네에 소문이 난 집이더라고요
울릉도에서 친절은 정말 몇몇 소수의 가게가 제공하는 특별서비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예 없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그런 곳은 친절합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가는 읍내에 음식점들은 다 늙은 분들이 운영한다는게........
접근성이 좋은만큼 친절과 멀어지니 좋은 후기를 찾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종합을 해보면
1인 식사는 늘 가능합니다. (1인분 안파는 집은 있을 수 있음)
물가가 비싼데 등쳐먹으려고 비싼게 아닙니다. (내가 버는 금액도 비쌉니다)
숙소가 후진건...... 읍내를 벗어나면 나아질겁니다. 비싼건 건축비 자체가 비쌉니다.
불친절한건 답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 좋은 말을 해야하는데 좋은 말이랄께 디폴트가 불친절입니다 친절하다고 알려진 집을 가세요(츤데레라고 적혀있는 집은 많이 친절한 것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이 얘기하면 엄청 긴얘기가 되겠지만
패키지 여행으로 오신다면 90프로 정도 불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언론보도가 100%사실만 보도한 참 기사라고 생각할 확률이 90프로쯤 됩니다.
패키지 여행도 여행의 형태로써 존재하지만...... 울릉도를 잘 즐기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에는
굉장히 비추천합니다.
제 다른 글에도 적었었지만요 긴얘기를 짧게 해서
현재 패키지 1인에 3박4일 32만원 받고 있습니다.
왕복 배값으로 18만원 빠져나갑니다. 14만원으로 3박 4일을 먹고 자고 하는 비용도 작지만
패키지기때문에 여기저기서 뽀찌 떼어갑니다.
최종하청자인 여행가이드겸 버스기사는 얼마를 받아가겠습니까
(울릉도 패키지 투어에서는 상주 버스기사 직원이 없음, 기사 1인 1인이 독립적으로 뽀찌 받아가면서 가이드를 합니다)
나는 32만원의 값어치를 기대하겠지만 여행가이드는 얼마짜리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될까요?
서로간의 불만족은 여기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는 가성비를 좋아합니다.
비싼돈내면 비싼대접받는거 다 압니다.
싸게 돈 내고 비싼 대접받고 싶어하는게 우리 심리고 그게 세상이 조금 더 좋은 사회로 굴러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직 울릉도는 가성비를 논할 수 있을 만하게 발전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한국이지만 혼자 아직 개화기라고 생각해보세요 일주도로가 생긴지 3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겨울에도 섬을 오갈 수 있게 된지 2년이 안됩니다.
아직도 상수도 시설이 없어서 산에서 물끌어다 씁니다. 하수처리 라는걸 이제 만들기 위해 땅 파고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설치 하려면 전봇대 3개 니 돈내고 박으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와보시면 느끼실테지만 10년~15년 정도 더 낙후된 곳입니다.
아직 가성비라고 할만한 정도의 규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제 주변지인이나 온라인으로 여행문의왔을때 울릉도에서 가성비 찾으면서 여행하면 불만족스럽다
그렇다면 차라리 일본이나 동남아 여행을 가라고 안내를 할 정도입니다.
그런 모든 것들을 고려해서 울릉도를 여행지의 대상에서 두지 않는건 우리 섬이 더 발전을 해야 하는 것이겠지만
평소에 기레기 기레기 하면서 욕하면서 기레기 보도에 휘둘려서 뚜까 때리는건 지양 해주셨으면 합니다.
인터넷에 올라와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없는 것은 사실이고 저도 많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모든 여행자들이 불만족만 하고 갔다면 이렇게 섬이 관광섬화 되지는 않았지 않겠습미까
제가 울릉도 글 마지막에 꼭 적는게
울릉도에 대해서 궁금한거 언제라도 쪽지 보내라는 말을 적습니다.
울릉도에 관련된 정보가 인터넷에 정말 없습니다. 부담없이 물어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님님네 마을에 불났다는데 아세요? 이런 사소한 거라도 괜찮습니다
요새 오징어 잡히나요 같은것돜ㅋㅋㅋㅋㅋㅋ 제가 알아낼 수 있는 한 최대한 알아내서 답해드리겠습니다.
니가 주민인데다 여행사도 하니 없는 배표나 숙소 자리를 만들어 내서 나에게 도움을 제공해라 같은 말도 안되는 요구가 아니라면 당연히 언제라도 도움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 울릉도에서 안좋은 경험을 하고 가신분이 계시다면
제가 그런말 할 입장은 아니지만 주민 한 사람으로써라도 죄송할 뿐입니다.
언젠간 기회가 되어 울릉도에 대한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새로 새겨지길 바랄 뿐입니다.
8월 섬의 날 부터 시험운행하여 울릉도에 화물전용 위그선이 뜰 예정이지만요
원래 승객 운항을 위해 시 운전을 하는거라 온전한 화물선이라 할 수도 없죠
현재는 2개의 바지선이 화물을 운송중에 있지만 언제 울릉도에서 빠져도 시원찮은 벌이에
국가 에서 화물운송보조금까지 줄이고 있어 물류는 더 안좋아질 예정이죠
오두바이 타고 가려고 예약 다 했다가
배 못 떠서 ㅠㅠ 슬프네요 아직도 ㅎㅎ
도서지역 오프라인 가게가 가격을 낮추기를 바라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개인구매 물품에 한해서 화물선을 직접 운영해서 별도로 추가되는 도서운반비를 감면해주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만 되도 물가가 많이 좋아질 겁니다.
비싼 이유가 비싸게 팔아도 되기 때문이죠.
궁금한 게 있는데 쪽지까지 드릴 일은 아닌 것 같고..
공터나 외진 곳에서 캠핑은 가능한가요?
감사합니다
원래는 허가된 야영장 외에는 캠핑을 못하는게 맞는 상황인데
이게 하지마라 라는 법률이나 조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울릉도 내에서 무분별하게 아무때나 캠핑을 하는 것이 문제인 상황입니다.
나리분지 지역 내에서는 상수도 보호구역이라 못하는게 확실하고
그 외 바닷가 지역 방파제나 주차장 등에 하는 것은 경찰 신고나 민원이 들어와도
계도 정도가 할 수 있는 전부이니 눈치껏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울릉도 가면 뭐가 좋은지 좀 얘기해주세요.
저는 전에 2번을 다녀와서 이번에 못가본 가족들에게 보여주고파 여행을 가게되었네요
패키지 상품이라 얘기하신 곳에서 식사를 하겠지요
정보 잘보았습니다.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목록같은걸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군청 홈페이지 업종별 목록이 있던데 최신화가 되어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예전에 한번 가볼까 해서 숙소 알아보려고 관광안내 페이지의 숙소 몇개 전화해봤는데 연결이 아예 안되더군요....)
물류비에 대한 말씀은 십분 이해합니다만.....
스마트(2인승 경차) 를 싣고 가려고 했는데, 단순히 외제차라고 국산 중형차 요금을 받더군요.
요금에 영향을 줄만한 조건이 차 크기 말고는 유사시의 보상금액 정도일텐데
휠 흠집정도는 아예 보상이 안된다고 쓰여 있고 (어짜피 결박해야하니 이부분은 이해합니다)
멸실정도의 손해정도만 보상이 될 것 같은데 (상세 보장 내용은 없더군요. 요청해도 안주구요)
그러면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요금이 책정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이런저런 문제에, 1인 여행시의 소문이 너무 안좋아서 그냥 접었네요....
지자체가 나서서 목록을 못 만드는게
지자체가 나서서 차별을 하는게 됩니다.
상주하시는분들이야 어디 식당이 어떻다 이런걸 경험이나 소문으로 아시겠지만
여행을 가면 한 끼 한 끼가 모험이지요....
그렇지 않은 식당들이 자발적으로 "1인 식사 가능" 이런 표지를 붙이는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1인 식당 가능한 정상정인 가게라는 것도 알릴 수 있고
또 1인 안받는 가게를 우회해서 깔 수도 있네요
돌아가는 것을 잘 볼수 없는 풍력 발전소도 있고요,
심지어 용출소 물을 사용하는 수력발전소도 있습니다.
울릉도가 우리나라 섬 중에 탑3에
들어갈정도로 물이 많은 섬입니다.
하루에 나오는 물의 양이 만톤 단위로 나오다보니
그걸로 발전도 하고 상수원으로도 활용합니다.
몇년전에는 저동 도동은 봉래폭포를 상수원으로
사용해서 관광객이 많으면 물이 모자르곤 했는데,
현재는 용출소+봉래폭포물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북면 살아서 용출소물을 상수도로 사용하였는데,
펌프로 물을 끌어쓰다보니수도세는 안나오는데,
전기세가 많이 나오더군요.
아.. 울릉도 물의 특성이 알칼리성 물인가 뭔가 해서
씻어도 엄청 미끌미끌합니다.
샤워해도 덜씻은 것 같아서 한동안 적응 못했어요..
전기세는 육지보다 비싼 건지 모르겠어요.
패키지 보다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비용도 배로 들었지만 가족들 모두 정말 즐거워하고 만족도 높았던 여행이 되었습니다.
스노클링 위주로 다녀왔는데 중간 중간 들린 관광지에서 폭염에 패키지 다니시는 분들 표정은 그리 좋지 않았던 모습도 종종 목격되긴 했습니다.
좋은 정보들 남겨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울릉도를 사랑하시는게 팍팍 느껴집니다😁
그때는 관광객도 거의 없을때라 한적 하고 좋았었는데 내년쯤에 차 가지고 가서 일주도로 한바퀴 돌고 올려고 합니다^^
소고기를 20만원어치 먹어도 반찬은 육지에서 분식집 라면먹을때 생각나는 규모.. ㅋ
당시 일주도로도 완성되지 못하여 산넘어 트래킹이후 엄청 돌아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버스시간도 불편하고 택시를 티려면 늘 콜비가 따로 삼천원씩 붙고..
숙소는 관리가 안되어 꿉꿉하고 그나마 선택의 여지도 없고 피씨방도 엄청비싸고..
와~ 이런! 에휴.. 다신 안온다.. 한번은 와볼만하지만. 다신 안온다...라는 말을 여행내내 입에 달고 다녔어요..
정말 멋진 풍광과 자연경험이 있지만.. 불편하고 비싼경험...
그런데 여행마치고 돌아오니까 또 가고싶어져요..
정말 근사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캠핑을 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제가 살던 북면만해도 천부 수영장 주변에는 항상 캠핑하는
사람이 2~3명씩은 있었어요.
식수, 샤워장, 화장실까지 있고(무료) 난장피우지만 않는다면
아무도 뭐라 안해요.
저는 잠자리에 예민하다보니, 집에서만 잤네요.
집당 100만원씩 걷어서 천부쪽에 팬션 1층(방2 거실1) 빌려서 놀다 왔었는데, 무척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비싼건 감수하고 갔는데, 저도 고향이 경상도라서 그런지 불친절한건 잘 모르겠어요
팬션 근처 바다에서 매일 수영하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며 시간 보냈네요.
저는 1년을 꽉꽉채워서 지내다보니 생각보다 바쁘더라고요.
겨울 : 한치낚시, 고로쇠 채취
봄 : 전호, 부지깽이, 삼나물, 명이 채취
해삼, 문어, 무늬오징어, 트래킹
여름 : 스노클링, 전복, 따개비 (뿔소라/물고기 싫어함)
가을 : 트래킹, 마가목, 헛개
겨울 : 눈!!!!!!
대충 이렇게 보내면 시간 너무 잘가요.
핸펀할 시간이 없더라고요.
몇달이상 있으면서 다양한 계절을 경험하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는 울릉도의 여유로움을 너무 좋아합니다.
자연스레 독도도 관광이 잦아질테니
친일매국 신문과 친일매국당은 싫어할거라 봅니다.
관광객 좋아하는 지역은 도동/저동의 식당/숙박업소
길가에 대규모 인원 받을 수 있는 일부 식당 제외하고
외부인원에 대해 그다지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표준말을 쓰는 저도 여기 주민임을 어필해야 누그러지더군요.
대부분 정해진 코스따라 구경하고 도동/저동에서
소비하다보니 별 도움도 안되는 이유도 있고요.
울릉도에 한국인 발길을 끊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절대 백프로 뇌피셜입니다.
그렇다고 1인 손님을 받지않는 식당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어어어어어어런 생각이 듭니다.
그 우두머리랑 그 빨간것들 하는거 보면 와 씨 이런 해석도 가능하네 싶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호텔, 식사 불편하면 아애 안가게 됩니다.
이제 확실히 이해가 되네요
하청에 하청에 하청 시스템에서 중개수수료 조금씩 떼가듯이 떼가는 그 시스템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관광지는 물가는 비싸지만 임금은 싼 경향이 있다라고 배웠는데요(하와이나 제주도는 사실입니다)
다행하게도 울릉도는 물가와 임금이 같이 비싼 모양입니다.
물가만 비싸고 임금이 싸면 노동자가 극도로 힘든 삶을 영위하게 되는데(사실 하와이 본토보다 조금 임금이 싸긴 한데 극도로 힘들다고 까지는 아닙니다)
임금이 어느정도 받쳐주면 그나마 현지 주민들 먹고는 살겟습니다
“어디요?!… 잘 모르겠는데요?”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
추천 해달라 그럼 그냥 인스타나 블로그 검색 하라고 합니다 현지인 인기 식당 추천 해주면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ㅎㅎㅎ 관광객이 원하는 거랑 현지인들의 want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가서 밥 안먹냐?! 하시지만 솔까 회랑 생선구이는 집에서 먹지 그걸 왜 웃돈 주고 횟집에 가서 먹겠습니까?!…
나가서 먹으면 육고기 관련식당엘 갈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냥 내 중심으로 생각을 하니 주변 사정은 생각 않게 되고 불만이 됩니다.
지금은 타지에서 생활 중이지만, 경북 쪽 갈 적마다 늘 느낍니다..
특유의 무뚝뚝(아니요.. 출신으로서 감히 얘기하지만, 싸가지 없는 겁니다..)으로 인해..
두 번 다시 안 가겠다 마음 먹은 식당이 한 둘이 아닙니다.
물론 정감 있고, 친절한 곳도 많겠지요..
하지만 개인의 경험은 제한적이고 편협할 수 밖에 없어
그런 생각을 쉬이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경험으로 두 번 발 길 하지 않게 되겠고요..
이건 그 지역 상인들이 한번 쯤 생각 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는 그나마 배편도 많고 물동량도 많죠
인구도 더 많으니 울릉도 보다 여건이 좋아요
그래도 비싸다고 하죠
물가 비싼거 감안 못하시는 분은 먼 섬으로 여행가면 안됩니다
또 한번 반성을 하게 됩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도서지역에 젊은이 들이많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갔다 온거 후회 안하구요. 살면서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가라면 음.. 돈 받고 갈겁니다. ㅎㅎㅎ
1인 혹은 2인 안받는곳 식당 솔직히 저는 못봤고
숙소 안좋은거 맞지만 괜찮은곳 찾았었습니다.
친절은 뭐... 관광객 가는곳만 가서 그런지 나쁜 경험 못했습니다.
물가 비싸지만 또 가고싶습니다.
겅항 생기고 제대로 된 숙박 시설 하나만 생겨도 난리날 만큼 아름다운 곳 같던데요.
안갈까 했는데,나중에 쪽지 드리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뭐 식당밥 뭐하면 롯데리아도 있고 편의점은 널려있고...
사실 뭍도 가격들이 올라서 그 사이 울릉도 밥값이 더 올랐나 모르지만 말씀하신 격오지 고려하면 독도새우 같은거 먹지 않는 한 한끼 식당물가는 납득가능한 수준이었는데......
한편으론 이렇게 사람들 좀 줄어야 내가 가기 좋지 하는 생각마저 스물스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정보들을 가지고 가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듯 합니다.
육지와의 문화/경제적인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언젠가 저도 가게 될 때 말씀하신대로 좀 여쭙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배멀미가 또 하나의 큰 장벽이였습니다. ㅎㅎㅎ
언젠가 혼자서 오지여행? 왔다셈치고 가보고 싶기는 합니다. ^^
사람도 외지인들이 관광지에 많아지다보니 바뀌는건 전국 다 똑같은것 같네요!
울릉도하면 당연히 오징어가 떠오르죠.
오징어회 먹으러 식당을 몇군데 둘러봤죠.....재밌는 애기를 들었습니다....여러군데에서 그러더군요..오징어 단독으로는 안판다고....결국 오징어만 파는데를 찾아내긴 했는데 기분은 별로 안좋더군요
지리샨 꼭때기 올라가서 컵라면 인터넷 최저가 검색하듯 하면 곤란하죠
계시는 동안 평안히 잘 지내시길~
물가는 그냥 육지에서는 맛 보기 힘든 것 먹을려고 대놓고 돈 쓸 작정하고 가서,,,, 특산물이라는 특산물은 거진 다 먹은 듯 합니다. 칡소는 비쌌습니다.
독도 상륙해 본 것도 좋았고요.
1. 안그래도 대다수(?) 정상(?) 적인 식당들은 거진 1인 식사 되었는데 어떻게 저런 식당만 골라서 간거지? 하는 의문점이 들더군요. 최근 다른 유튜버 울릉도 여행 영상 봐도 1인 식사 잘만 하던데 ..?? 하는 의문
2. 물가면에서도 서해안 섬들 같이 개인 배로도 왕래가 가능한 그런 섬이랑은 울릉도는 좀 다른 상황이죠. 본문 말씀대로 물류비며 인건비며 다 비싸지는 동네이니 .. 이걸 서해안 섬은 그정도로 안비싸던데?! 라는 분들은 거리와 난이도(?) 특성을 좀 더 고려해보시면 이해가 되실듯 한... (산으로 치면 200m 높이의 산 정상 매점과, 700m 높이의 산 정상 매점 가격이 다른것과 비슷한데...케이블카 설치된(제주공항) 매점은 좀 싸지는 것.. 으로 비유가 될려나요 ㅎㅎ)
3. 불친절.. 은 거기도 사람 사는곳인데 친절한 분 불친절한 분. 다 존재하죠, 다만 말투와 표현에서 오는 오해는 좀 생길지도... (다른 여행 유튜버들 영상 보시면 친절한 사람, 무뚝뚝/불친절한 사람 다 다양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또 갈래? 라고 한다면 접근 난이도(멀미)와 탈출 난이도(결항) 때문에 망설여 질듯합니다... 허허;;
어느 지역을 뚜까패는 기레기 기사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기레기 기사를 그냥 안 믿습니다.
여행유튜버의 신뢰도가 훨씬 높은 세상입니다.
이 문제와는 별개로 저는 최근에 택배비 때문에 열받은적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르젠선풍기(중국산인것 같은데... 무튼) AS받을일이 있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1년 이내의 고장이라 수리비는 무상인데.... AS보내고 받는 택배비를 제주도라 18000원 부담하라는 겁니다.
18000원을 먼저 자기네가 입금받으면 택배가지러 간다고... ㄷ ㄷ
5000원이면 가고 도합10000원이면 되는데... 18000원을 내라니,,
고작 10만원짜리 선풍기 1년도 못버티고 고장이 났는데.... 택배비를 9000원씩 도합 18000원 내라니@@
AS통화도 제대로 안되고 겨우겨우 본사 전화번호 찾아내서 연결연결해서 통화할수 있었습니다.
내가 선불로 보내고 착불로 받겠다고 그러니 또 이틀후에나 전화가 와서 일단 보내라고....
이러저러해서 결국 보낼때 cj로 5000원에 보냈는데 받을때는 한진으로 9000원 착불왔네요.
어쩔수 없이 받긴했지만 열받지요.
제주도민 입장에서 한진택배가 최악입니다. 배송도 늦고 비싸기도 비싸고....
그리고 르젠선풍기를 겪어보니 아직도 중국산은 멀었구나 느껴지고....
그냥 국산메이커를 사는게 답입니다.
물론 생산은 중국에서 한다해도 기본 품질관리가 되는 브랜드를 사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냥 중국산 수입해서 보따리 장사하는 물건들은 아직도 답없다고 느낍니다.
섬이야기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상관없는 얘길 적어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