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amsung.com/sec/printers/sl-c565fw-hyp/SL-C565FW/HYP/
위 모델을 3년 정도 사용 중입니다.

프린트를 하면 용지에 검은 줄이 나오는 현상이
구매후 1년도 안되 발생했습니다.(위 사진을 참고 해주세요.)
그래서 그동안 토너 불량이라고 무상 AS 2번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동일한 현상이 반복되어 AS 요청을 하자
이번엔 드럼 고장이라고 수리비 및 부품비 합쳐서 24만원을 요구하네요...
이 모델을 고쳐서 쓰는게 맞는지....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게 맞는지 고민 됩니다.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장이 아닌 교체시기가 도래항거에요.
저도 같은 프린터 사용하다가 넘어갔거든요
그럼 드럼 문제 보다는 드럼에 입혀진 상중에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해 주는 브레이드가 문제 일 수 있습니다.
드럼을 빼서 확인해 볼 수 있다면 불이 없는 곳에서 드럼에 줄이 생겼는지 육안으로 확인해 보시고 줄이 생기지 않았다면 드럼에 있는 토너를 제거 해 주는 브레이드의 불량일 가능성이 큽니다.
복사할때만 검은줄이 나오나요..?
이런 경우는 볼사할때 할로겐램프가 불이 들어 오는네 줄이 생기는 위치의 램프가 오염이 되었거나 할 경우
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먼저 드럼에 줄이 생겨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24만원씩 수리비가 들어갈 문제는 아닐 것으로 보여지는데 다른 문제가 있는지는 좀더 확인할 사항이 추가로 필요해 보이네요.
예전에 삼성 복합기를 사용중에 오퍼레이션 판넬에 커피를 흘려는데 교체해야한다고 가져가야 한다는걸 분해후 컴프레셔로 불러달라고 해서 계속 사용한적 있네요..
삼성프린터는 중고 매입도 안된다고 해서 주민센터 앞 소형가전 폐기 하는 곳에 폐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