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드디스크는 헤드 등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서
강한 충격 등으로 내부가 고장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데요
새로 산 하드디스크를 창고에 가만히 두면 하드디스크가 충격받을 일이 없으니 수명이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봐도 될지요...?
아니면 하드디스크에도 수명이 있어서 그냥 보관해두기만 해도 몇 년 지나면 스스로(?) 고장나게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하드디스크는 헤드 등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서
강한 충격 등으로 내부가 고장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데요
새로 산 하드디스크를 창고에 가만히 두면 하드디스크가 충격받을 일이 없으니 수명이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봐도 될지요...?
아니면 하드디스크에도 수명이 있어서 그냥 보관해두기만 해도 몇 년 지나면 스스로(?) 고장나게 되는지요...?
저도 그런식으로 보관하는 하드가 있고 몇년에 한번꼴로 연결해서 자료 업데이트 하는데 (개인 콜드 백업으로 사용..)
아직까지 문제없이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전원이 들어가있으면 모터가 돌아가는데 모터도 수명이 있기도 하구요.
- 말씀하신대로 일정한 습기/온도등의 보관 환경에 따라서 꽤 오랜시간 보관도 가능은 합니다만,
- 보관을 잘했다고 해도, 다시 연결해서 전원이 투입되는 순간/ 제거하는 순간등등 예측 불가능한 고장 원인이 훨씬 많습니다.
- 제 경우 지난 20년치의 소중한 자료를 1년에 한번씩은 복사해서 다른 하드로 옮기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꼭 새 하드가 아니더라도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DVD로 구워서도 가지고 있습니다. ^^;
데이터가 있으면 자화된거 약해지면서 데이터 삭제될수 있구요.
자연방사선에의한 데이터파괴도 극미량 있습니다.
데이터없으면 안전해요.
서버용 Enterprise 하드는 10년정도.
PC용하드는 보통 5년정도 입니다.
그리고 하드드라이브에 데이터 저장후 보관하면.. 양호한 상태일지라도.
3년정도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소실됩니다.
SSD는 1년정도면 소실됩니다.
유지하려면 1년에 1~2번 정도는 전기를 넣어주고.. 데이터 확인및 스켄디스크를 하여야 합니다.
레이드 컨트롤러가 있다면.. 알아서 대신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