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지사 대표로 발령나신 전임 대표님께 선물할 것을 찾다가...GPT가 타미시오라는 펜이 괜찮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네요. 20-30만원대로 추천 받았는데..실제 선물용으로도 괜찮을까요?? 외국인이시고 한국에 대해선 이미 잘 알고 계셔서 한국적인 의미를 가진 제품은 제외해달라는 의견을 덧붙였었습니다.
뒷쪽이 무겁고 전체적으로도 무거워서
데일리로는 못쓰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브랜드는 디자인이 좀 세련되고 독특한것 같습니다. 클래식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파커나 워터맨 제품이 좋을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