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접니다. 대부분의 경우와 업무에있어서는 매우매우 섬세한
40대 아재입니다만.. 최근에 너무 살찌고 관리를안해서..
뚱뚱+노화 지적을 많이 받다보니..(하.. 마상이마상이..ㅠ)
운동은 다시 시작했구요.. 넘 귀찮아서 선크림을 멀리했는데..
선크림을 지금이라도 꼭 발라야겠다싶은데..
아래 조건 만족하는 제품있을까요? ㅠ
아래 조건 만족위해 차단성능은 포기가능합니다.ㅠㅠ 안바르는거 보다는 백번 낫기때문이며, 살아보니 모든조건을 만족하는 제품은 잘 없더라구요..
- 바르는 행위가 매우 간편하고, 쉬웠으면 좋겠습니다(쉽게쉽게)
- 바르고나서 티가 덜 났으면 좋겠음
- 바르고나서 끈적임등 이질감이 최소화 된 제품이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ㅠㅠ 놓았던 러닝도 다시 시작임다..ㅎㅎ
선스틱 제품은 바를때 바른 곳 안바른 곳 구분이 잘 안가서 좀 촘촘히 발라야 누락된 영역만 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라본 선크림 중에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골프장에 비치된 선크림이니 안 끈적인다는 선크림이니 선스틱이니 뭐니 아주 많이 써써봤는데 이거만한게 없네요.
아주~~~ 약간 화장품 바른 느낌은 남습니다.
다이소, 올리브영 가서 샘플 있을텐데 그런거 써보세요. 화장품 매장들 많으니까 그런데 추천드립니다..
러닝까지 하실려면 워터프루프 이런걸로 찾아보세요
올리브영 가서 하나하나 발라보고 본인에게 맞는걸 찾아보세요
그치만 백탁 있는 제품보다 효과는 덜할지도요~
둘을 섞은 중간단계도 있습니다.
화학적 선크림이 끈적임이나 이물질감이 더 적기는 한데 여러 종류를 체감해봐야 본인이 맞는 것 찾을 수 있어요.
백탁현상도 제품마다 다릅니다.
삼푸처럼 눌러서 사용하는 것이 편하기는 한데 이런 것은 용량이 크게 나옵니다.
적당히 백탁현상이 있는 제품을 바르고 가면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화장하는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그냥 로션 느낌이고 살짝 톤업 되어서 티도 덜나고, 나름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구요.
어디 제품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올리브영 남성 코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