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가지고 놀고 게임할 줄만 알지 각 부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등 거의 모르거든요.
누군가한테 설명을 듣거나 쉽다는 책을 살펴봐도
다들 비유적으로만 설명해 주고.. CPU는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한다는 식으로요. 대체 왜 CPU라는게 뭐길래
또 예를 들자면… “우리는 한글과 한국어를 쓰지만 컴퓨터는 이진법과 코드를 쓴다”하면
머릿속에 물음표만 뜹니다. …“ 왜..요? 하다못해 영어라도 쓰면 안 되나요“ 이런 식이죠
사실 다큰 청년이 좀 부끄럽지만… 어렸을 때 부터 ‘전화기를 보면 어떻게 여기서 아 했는데 저기서도 아 하지? 그것도 거의 동시에?’ 혹은 인터넷 같은걸 봐도 ‘도대체 해킹이 뭐길래 방화벽이 있지? 공격을 화염방사기로 하나?’ 같은 질문이 지금도 해결이 안 됐네요.
심지어 아버지가 업계사람이신데…ㅠ
평생 활자만 읽고 경제학만 좋아했어서 그런지 참…
아무튼, 이것저것 읽다 보니까 옛날 빌 게이츠가 뭔가 개쩌는걸 만든 것 같긴 한데 뭘 만든거지 싶기도 하고
젠슨 황이 만들어낸게 대체 뭐길래 부호가 됐나 이런것도 궁금해서요.
조금 자세히 전반적으로 설명해주는 입문서나 공부해볼 방향 추천 부탁드려요!
책같은걸 찾느니 챗gpt같은 애랑 셀프질문 놀이하는게 더 효과적일겁니다. 전문가불러서 설명해달라고할순없으니까요
지금 묻는건 7살애들이 왜 하늘이 파래? 묻는거랑 똑같은거에요. 비유든걸 그런가보다 하고지나가던가 원리까지 다 찾던가 둘중하나죠
그.. 그렇군요. 그럼 좀 피상적으로라도 괜찮게 읽어볼 게 없을까요?
저런질문은 책이나 전문가보다 ai가 더 잘얘기해줍니다
"CPU의 동작 방식과 원리"
"네트워크의 구성과 통신 방식"
"OS의 역사"
"CLI에서 GUI로 OS의 변화"
"GPU와 CPU의 차이"
결국 이런 내용을 알려주는 전반적인 입문서는 단순히 책 한권으로 끝날 수 없습니다.
한권으로 살짝 찍먹해보려면 아마도 대학생 강의 자료 혹은 대학교 교제중 개론쪽 서적을 찾아보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상태에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비유들을 보면 그땐 이해가 가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