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선 설정: 남주가 중매업자에게 돈을 주고 맞선을 보는데, 여주가 사실은 돈을 받고 나온 상황.
-
어찌 어찌 하다 두 사람이 실제 사랑에 빠짐.
-
-
가난한 배경: 두 사람 모두 사회적 약자, 도시 빈민층을 배경으로 함.
-
비극적 사랑: 사랑에 빠지지만 여주가 병에 걸려 결국 죽음.병이었는지 다른 뭐였는지 불확실.
-
충격적 엔딩: 남주가 여주의 시신을 쓰레기 리어카에 싣고 떠나는 장면으로 마무리.
제 기억에 80년대 단막극 작품이었던것 같고 아마 원작소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슬펐던 음악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 기억을 못 합니다.
ai에게 물어봐도 못 가르쳐주네요.
소리나팔이라는데 이것도 뭔가 오류정보 같네요.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181122/92987278/3
트위스트킴 하고 뭔가 연관이 있었던것 같은 기억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