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나무를 꺾꽂이 해보려고 가지를 잘라서
윗부분은 수분증발을 막는 조치를 하고
물에 12시간 정도 담궈 두었다가 세척된 모래에 꺾꽂이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물에 담그고 1시간쯤 후에 보니까 물에 담겨 있는 자른 면에서
끈끈한 액체같은 것이 나와 있습니다
나무가 스스로 생존을 위해 뿜어낸 물질 같은데...
어떤 성분이며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합니다



소사나무를 꺾꽂이 해보려고 가지를 잘라서
윗부분은 수분증발을 막는 조치를 하고
물에 12시간 정도 담궈 두었다가 세척된 모래에 꺾꽂이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물에 담그고 1시간쯤 후에 보니까 물에 담겨 있는 자른 면에서
끈끈한 액체같은 것이 나와 있습니다
나무가 스스로 생존을 위해 뿜어낸 물질 같은데...
어떤 성분이며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