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 땐 raw파일 하나하나 모두 저장해서 아카이빙 했고,
클라우드에도 지운 거 빼면 모두 올려뒀는데...
영상 raw파일은 그러기엔 용량이 너무 크네요.
외장하드를 무한정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4테라짜리 외장하드면 앞으로 쭉 쓸 수 있겠다 했는데
영상 찍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여유공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혹시 영상 촬영 하시는 분 있으시면 한 번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사진 찍을 땐 raw파일 하나하나 모두 저장해서 아카이빙 했고,
클라우드에도 지운 거 빼면 모두 올려뒀는데...
영상 raw파일은 그러기엔 용량이 너무 크네요.
외장하드를 무한정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4테라짜리 외장하드면 앞으로 쭉 쓸 수 있겠다 했는데
영상 찍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여유공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혹시 영상 촬영 하시는 분 있으시면 한 번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2. 최소한 컷 편집이라도 한 후에 보관.
3. raw 포기하고 고압축 방식으로 전환 후 저장
영상은 이렇게 해도 용량을 많이 먹네요. raw로 저장하시면 4테라가 아니라 40테라도 순식간에 사라져요 ㅎㅎ
찍을땐 가능하면 raw로 찍고 보관은 인코딩 해서 보관합니다
생각하기 나름이라서요. 그냥 싼 거 찾으면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일 거 같고, 용량 안 따지면 구글 포토겠죠.
그런데 사진외 개인 자료 및 업무 관련 자료(주로 논문, ebook 및 각종 보고서 등)도 12TB는 넘을 거라서....물론 정확히 파악도 안 하고 담아두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학원 시절, 돈이 없어서 2G폰으로 찍어두었던 논문들을 ai로 돌리니 모두 텍스트로 잘 변환되어서...이 또한 시놀로지에 모두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api key로 시놀로지에서 보관 자료를 참고자료로 해서 1~2페이지 업무 회의 자료를 메일 만들고 자동으로 업무회의 단톡방에 아침 8시면 자동으로 뿌려주는 역활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