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나오면 수정이나 지적할때 어느 줄에 있는 단어 하나하나까지 잘못되었으니까 수정해줘 라고 짚어주는게 나은가요?
제미나이 유료 프로버전 사용중인데,
지금은 그런 디테일한 부분은 그냥 제가 직접 고쳐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학습을 한다고 하니 제가 디테일한거 짚어주다보면 나중에는 그런것까지 신경써서 좀 더 정확하게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답변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디테일은 구글의 지속적인 판올림이 되어야 발전되는 걸까요?
결과가 나오면 수정이나 지적할때 어느 줄에 있는 단어 하나하나까지 잘못되었으니까 수정해줘 라고 짚어주는게 나은가요?
제미나이 유료 프로버전 사용중인데,
지금은 그런 디테일한 부분은 그냥 제가 직접 고쳐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학습을 한다고 하니 제가 디테일한거 짚어주다보면 나중에는 그런것까지 신경써서 좀 더 정확하게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답변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디테일은 구글의 지속적인 판올림이 되어야 발전되는 걸까요?
규칙이나 지켜야할 것을 지침서형태로 정리해 고정적인 프롬프트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보고서를 50줄로 정리했으면 30번째줄에 단어 하나가 인터넷용어나 은어 같은걸 써서 좀 거슬린다던지... 이런건 한번씩 계속 나오더라구요...
사실 단어나 문장 하나기 때문에 그냥 제가 고쳐서 사용하면 되는데, 이걸 일일이 지적해서 제미나이에게 고치게 하는게 나은건지... 궁금해서요...
특정 단어나 문장을 특정 보고서에서만 고치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단어나 문장에 인터넷 용어나 은어 사용을 지속적으로 지양하고 싶으신건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보통은 고유명사나 대명사 등이 자주 들어간다면 Glossary 문서를 따로 만들어 인덱싱을 시켜주면 그럭저럭 잘 활용하구요, 원치않는 문장이나 단어가 간헐적으로 출현한다면.. 음 이건 일일이 지적해주거나 포괄적인 규칙을 프롬프트에 지정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nn년도 이후 사용하는 인터넷 용어나 은어는 사용하지 말아줘 라던가..)
다만 메모리 기능을 켜놓으면 이전의 다른 대화 기록을 훑고 대답을 하기 때문에 학습한다고 착각하는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현재 그나마 가능한 것은 윗 댓글 말씀대로 내가 원하는 지침서 등을 추가로 사용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미나이는 공식 웹이나 앱보다는 'google ai studio'에서 사용하시는 것이 보다 더 퀄리티 좋은 대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학습 되는게 아니라면 위에 대댓글처럼 규칙화 할 수 있는 부분인지를 시도해보고 된다면 지침화 하고, 안되면 그냥 제가 고쳐쓰는게 나을듯 하네요...
아니 사실 한국어 글짓기 위주여도 지피티를 권해드리고도 싶습니다.
정보 검색 능력에서 많은 차이가 나고 또 부가 기능들이 훨씬 장점이 많아서요. 다만 지피티의 현재 최대 단점은 말이 좀 어눌하단 것인데, 이때 지피티의 글짓기를 제미나이로 다듬으시면 됩니다.
제미나이는 무료로도 3 pro 모델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 같은 돈을 내고도 두가지 모델 사용하시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기억이 필요한 부분은 메모리 파일 내에 기억하도록 지시하거나, 컨텍스트 작성시 검수까지를 지시하는 형태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다만, 제미나이는 가장 환각이 심한 모델이라서 메모리 파일에 넣은 지침도 몇 턴 지나면 망각하는 문제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