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 못합니다.
축구는 우리나라 국대 경기나 한일전만 보는,
선수는 손흥민밖에 모르는...
축구에 대해 잘 모르는 1인입니다.
근데 홍명보 선임때부터 잡음을 알고 있고
며칠전 사퇴까지 진행되는걸 보면서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국대 감독을 저렇게 허수아비처럼 하는데,
울산현대 있었을땐 어땠지?'
프로축구 잘 아시는 분의 (감정을 뺀 객관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아직도 기자회견 장면만 생각하면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나 싶습니다.
U자 빌드업만 주구장창 하고 경기력 안좋아서 팬들한테 비판받았습니다.
인터뷰 태도 또한 지금과 매우 비슷했고 울산 버리고 국대 안간다고 인터뷰 했다가 일주일만해 갑자기 바꾸고 국대 가고....
이것으로 인해서 자신은 스스로 세계적 명감독 퍼거슨과 같은 급으로 생각하는 망상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보면서 가오가 영혼을 지배하는 전형적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