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소규모 데이터센터라고 생각이 드는데용
요즘 pc방 보면 본체가 안보이고 모니터랑 전원버튼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서버실에 있는거 당겨오는것 맞나요
저는 이게 소규모 데이터센터라고 생각이 드는데용
요즘 pc방 보면 본체가 안보이고 모니터랑 전원버튼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서버실에 있는거 당겨오는것 맞나요
이해하면 나도 할 수 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 어설픈 추측은 놉. 방구석 제갈량 그만yo 힌트 흘리고 다니는 사람이 생각보다 잘 없음. LR네임: 모두에게 떳떳한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나만의 후라이드: 술, 담배 안 하기 노래방 안 다님 첫 직장을 목적 없이 아무 직종이나 대충 지원하지 않기 나와 상대의 보안 철저 내가 아는 선에서 최선의 선한 길부터 생각함 남의 거 응용 최소화(얻어걸치기 싫어함) 말과 글은 같게 되는 방향부터 먼저 생각한다 없는 말, 거짓말 안 하기(매우 싫어함) 패 다 까고 시작하기 취미는 최대한 전공과 동떨어진 것으로(전공과 접목 시 폭넓게 활용하기 위함) 대출 없이 내가 벌어서 살아보기 삐치지 않기 지극히 당연한 것은 빼고 말하기/생각해보기 기존에 없던것을 생각하라 모르면 확실하게 질문하기 B형 INTP 가장 싫어하는 대답: 경우에 따라 달라요 << 이런식 질문에 되묻기 뻔한 대답 등 클리앙에서 느낀점: 댓글이 필요없을 정도면, 게시물이 이 서명 내용처럼 주절주절 너덜너덜 해져야된다
자주 사용 안하거나 용량이 큰 게임등을 서버에 놓고 가상디스크로 끌어다 쓰고 있어요.
아마 PC가 컴퓨터 책상 하단에 숨겨져 있어서 못보셨을거 같습니다.
SSD 리딩양을 못따라가서요.
그게 오버워치랑 베그 하면서 다시 스스디를 달았고요
그전에도 보드 시피유 글카는 있었습니다.
이게 10Gbps 로 내부망을 깔아도 핑문제가 있어서
@제레뮈님 말씀대로 반본체는 항상있었습니다.
다만 SSD 레이드로 돌렸었는데
게임이 무거워지고 자주읽으면서 SSD 를 다 달았죠.
모니터 아래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본체에요.
그래도 안보인다면 책상 속에 매립되었습니다
이용자분들이 스팀게임 구매해서 자가 설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SSD에 많이 하는 게임 몇개 설치하고 전부 서버에서 게임만 로딩하는 방식이고
이 외에는 노하드라고 부팅도 서버에 윈도우 이미지로 부팅하는 방식이지만
서버 다운되면 모두 블루스크린 맛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