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빌라촌에 사는데요
좀 전에 다른 빌라 주민인지 주인인지 하는 사람과 주차문제로 논쟁이 좀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는 이 동네는 지어진 시기가 좀 돼서
동네 원룸 빌라들은 자체 주차장이 없고 빌라 앞 인도 일부를 주차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오늘 제가 나갔다 들어왔더니 울 빌라 근처에 주차 할 자리가 없어서 좀 떨어진 다른 공간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와서 그 자리에 차를 세우지 말라는겁니다.
제가 거기 개인땅이 아닌 공공도로인거 아는데 무슨 얘기냐 그랬더니
자기네가 시에 돈을 내면서 주차장으로 쓰고있기 때문에 외부차량은 세우면 안된다는겁니다.
그게 그 사람이 막 말 하는건지 사실인지 알 수가 없어서 여기 여쭤봅니다.
정말 그런 경우가 있긴 한가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하얀색 스파크가 서 있는 자리가 제가 차를 세워둔 자리 입니다.
차도는 일방 소방도로 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무런 구획도 설명도 없는거죠?
사진 주변 주차상태들 보면 감 오시겠지만 구획 설명은 커녕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인도에 주차해서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동네 입니다.
http://road.cpermit.go.kr/cap/madang/inf102v.jsp
거짓말일겁니다. 담당자 누구냐고 전화번호랑 허가관청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