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채(풀빌라형태) 있는 호텔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보통 랜드마크로는 콘래드가 맞긴 한데, 이곳이 바닷가 앞이라기 보다는, 바다에서부터 호수같은 쪽으로 들어와 있는 곳입니다.
바닷가 앞쪽이라면 스위스 그랜드, 내지는 seaview (바다 바로앞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분위기는 비슷하게 납니다) 정도 일텐데, 여행 목적이시라면 스위스 그랜드쪽이 유명한곳(별로 없지만...) 접근성이 훨씬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하문은 모래사장같은 분위기는... 별로입니다...
보통 랜드마크로는 콘래드가 맞긴 한데, 이곳이 바닷가 앞이라기 보다는, 바다에서부터 호수같은 쪽으로 들어와 있는 곳입니다.
바닷가 앞쪽이라면 스위스 그랜드, 내지는 seaview (바다 바로앞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분위기는 비슷하게 납니다) 정도 일텐데, 여행 목적이시라면 스위스 그랜드쪽이 유명한곳(별로 없지만...) 접근성이 훨씬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하문은 모래사장같은 분위기는...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