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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해수 어항

kekova · · 수정

조회 1,321 · 공감 2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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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내배(45x50x45cm) 어항에 니모2마리, 블루탱, 옐로우레스, 브라운탱 물고기와 sps, lps,연산호를 키우고 있습니다.

가끔은 힘들어서 그만둘까 하다가도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계속 해수어항을 하게 되네요

댓글 8

  1. 비비형 ·
    와.. 나노수조에 SPS 저는 정말 쉽지않던데 바이오로드 큰 탱류들하고도 잘 되는게 대단하시네요.
  2. kekova · · 공감 1
    @비비형님 클리앙에 해수어항 알아보시는 분이 있어서 반갑네요.
    나노 어항 쉽지 않았죠. 하지만 장소를 넓힐수가 없어서...
    (저는 아직 초보수준이어서) sps는 스테곤, 버블검, 예티, 세토사 등 상대적으로 쉬운 산호 위주로 하고 테누, 밀레 등 어려운 아크로는 안하고 있어요. 조만간 밀레에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3. 비비형 ·
    @kekova님 제가 한창 해수어에 빠져있을떄는 장비도 그렇고 이론도 부족하던 시기라...
    SPS는 바닥재 없는 베어탱크에 물꼬기 없이 리프온리로 도전해도 될까말까한 시절이었네요.
    스테곤이니 아크로니 도전해도 싹다 녹여먹기만 하고 ㅋㅋㅋ 조명도 LED 이전이라 메탈할라이트 등 밖에 없어서 열이고 뭐고 무지한 상태로 광량만 보고 무조건 초근접으로 때려넣다가 램프에서 나오는 UV 때문에 산호 백화되서 블리치되는것도 모르고 있다가 싹다 녹여먹고 ㅋㅋ
    요즘엔 장비들도 좋아지고 이론도 정립되어가는거 보니 다시 도전해보고싶습니다.
  4. kekova · · 공감 1
    @비비형님 사진속 어항은 2024년 2월에 세팅해서 지금까지 왔고요.
    네이버 카페(리프패밀리, 해수어사랑)에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지금은 조명도 좋은게 많고 자동양말필터, ATO(보충수 투입) 등 자동화된 장비들도 있으니
    새로 도전 한번 해보세요
  5. 비비형 ·
    @kekova님 그러게요.. 제가 정말 열심히 활동하던시기는 한국리프클럽이 별개의 웹사이트로 장래관님이 칼럼올리고 함께 활동하던시기였으니.. 리프패밀리 해수어사랑 같은곳이 태어나기도 전이었네요 다시 하고싶네요.
  6. kekova ·
    @비비형님 장래관님, 한국리프클럽 시절이면 정말 옛날옛적에 하셨던 것이네요.
    다시 하시면 과거 경험도 있고해서 저보다 훨씬 잘하실 것 같네요.
  7. 낭만유엑스랩 ·
    잘 모르지만 뭔가 대단해 보이네요 👏👏
  8. kekova ·
    @낭만유엑스랩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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