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아들입니다 토비스 · 2026-05-18 17:53:09 조회 2,172 · 공감 8 · 댓글 11 날이 좋아 조선대 캠프 산책하고 왔숩니다. 아들은 점점 커가는데 전 나날이 늙고 병들어가네요. 오늘만 해도 내려오는 트렁크에 머리 찍히고 밥먹다 입술씹고.ㅠ
디스한갑 · 2026-05-22 11:31:28 아가야 항상 아빠랑 엄마랑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렴!!어디서 본 아가인가 했더니~ 지난 게시글에도 댓글을 남겼었군요 ㅎㅎ윗분이 말씀 하신것처럼 사진도 사진 이지만 영상 많이 남겨 주세요~어느날 문득 아이의 그 시절 목소리와 행동하는 모습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는 낳는건지...전 10살 아들 키우고 있는데 이제는 늦어서 둘째는...ㅋㅋㅋ
댓글 11
뚱뚱한 보물이에요 ㅎㅎ
45세 남둥이 75일째 아빠인데 힘들지만 이뻐유ㅎㅎ 힘내세요.
아이구 100일전이라 한참 힘드실때네요. 힘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찍고있어도 항상 모자란 느낌이네요 ㅠ 더 찍어야겠습니나
폰카는 아니시지요?
이쁘게 찍어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이 팍팍 느껴지네요
네네 미러리스로 찍었습니다.
모자란 아빠이지만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갓난쟁이때가 그리운걸보니 더 많이 사진영상 남겨야겠습니다
어디서 본 아가인가 했더니~ 지난 게시글에도 댓글을 남겼었군요 ㅎㅎ
윗분이 말씀 하신것처럼 사진도 사진 이지만 영상 많이 남겨 주세요~
어느날 문득 아이의 그 시절 목소리와 행동하는 모습이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는 낳는건지...
전 10살 아들 키우고 있는데 이제는 늦어서 둘째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