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밍도 왠간히 한후에 하는게 도리이지만.(최소 영던템 정도는 먹고 해야 하는데) 그냥 시작해 보았습니다.
일단 재미도 있어요 . 그 후덜덜 했던 25인 인던을 혼자 돌아보는 재미랑 그때는 쫄아서 못봤던 세세한 인던 데코레이션들 구경 하는거도 흥미진진 합니다 여기 이런거도 있었네 하고. 이제 랩차이가 많이나서 바로 옆을 지나가도 모른척하는 몹들을 보면서 이걸 죽일까 말까.. 이러는거도 .
목표는 양손무기용, 한손무기용, 방패 3개인데 양손무기는 아쉬칸디로 정했고 구했습니다. 제눈엔 양손무기중 이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한손무기는 쿠엘 세라로 정했는데 오닉 한번 잡으면 리셋에 일주일 걸려 짜증나네요. 돌기는 제일 쉬운거 같아요
배에 새타고 가서 몹 세마리잡고 오닉잡으면 끝.
방패는 일리단형님이 주는 아지노스 보루룩이 좋아서 다니는데 언제 줄런지
이번 룩이 똑같은 게 나왔던데 경매장서 25만골드!
포기하고 그냥 검사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필드에 젠되어있던 샤에게 돌진을 박아보았으나..
아무래도 판다 레이드 솔플은 무리일거 같더군요;
판다시절에 판다 레이드 솔플하던 외국죽기가 있다던데 진정한 굇수인거구나 생각하며 시체찾으러...
대격변 레이드 솔플을 가능하겠죠? 구경도 못해본 곳이여서 내심 기대중입니다. :)
클래식한게 좋으시면 스트라솔름 남작 드랍 리븐데어의 룬검이 이쁜데 이게 지금도 나오는지는 모르겠네요. 방패는 검은날개 둥지 벨라스트라즈 드랍 용족 수호방패도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