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저에게는 그리 오래된 브렌드가 아닌데
어떨결에 로얄 브라클라 12년이 가성비로 맛난다고 해서 사먹어 보니 찐한(꾸덕) 셰리향이 잘 녹아있어 기분 좋왔고
21년산이 셰리케스크만 3개를 거처 피시니 했다고해서 현금 3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여기는 대전입니다.

일단 저에게는 그리 오래된 브렌드가 아닌데
어떨결에 로얄 브라클라 12년이 가성비로 맛난다고 해서 사먹어 보니 찐한(꾸덕) 셰리향이 잘 녹아있어 기분 좋왔고
21년산이 셰리케스크만 3개를 거처 피시니 했다고해서 현금 37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여기는 대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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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클라 15년 익셉셔널이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