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미야비/야나기/트리거(또는 리나) 조합을 사용했었습니다. (아스트라는 이블린과 영혼의 단짝이라 배치를 못하네요)
그런데 유즈하 출시 이후, 유튜브에서 미야비/유즈하/소우카쿠(또는 니콜) 조합이 굉장히 좋다는 영상들이 올라오더라구요.
미야비/리카온/소우카쿠는 조작법이 너무 불편하여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미야비/유즈하/소우카쿠는 생각보다 쉬워보였고, 봉인해두었던 소우카쿠를 꺼내 세팅을 마치고 강습전 굴려봤습니다. (소우카쿠 렙 60 / 핵심스킬 E까지 / 스킬은 강특과 궁극기만 11까지 /디스크 4번 공격력, 5번 공격력, 6번 이상마/ 엔진은 잔향(B급))
결과는... 상당합니다!
미야비/야나기/리나 조합으로 2만점 조금 넘겼었는데, 미야비/유즈하/소우카쿠 조합으로는 3만점 그냥 넘겨버리네요. 유즈하의 서포트를 받은 소우카쿠의 이상 쌓는 속도는 생각 이상이며, 유즈하와 소우카쿠의 버프를 받은 미야비는 상당히 강해집니다. 개인적으로 야나기를 쓸 때보다 훨씬 사용감이 좋네요.
앞으로는 별 일 없는 이상 미야비/유즈하/소우카쿠 조합을 쭉 쓸거 같고, 야나기는 아마 앨리스하고 묶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원 캐릭치고 원래도 이상 스택을 잘 쌓음(유즈하 버프받으니 이상 캐릭이라 봐도 손색 없을정도로 스택을 잘 쌓음) + 그 이상이 빙결인지라 이상 터질 시 혼돈 데미지 이외에도 얼어버리는 디버프 부여(이로 인한 그로기 타임 상승 및 안정적인 폭딜 가능) + 빠른지원으로 나온 캐릭터에게 공버프 제공(미야비 공격력 상승)
뭐든 잘 먹고 먹는 만큼 힘 쓰는 소우카쿠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