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위험한 강습전에 폼페이가 나오면서
이블린(명전) 아스트라(명전)를 제대로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이블린은 온필드 불강공캐릭터인데 기본적으로 회피+딜링은 제인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근데 평꾹(콤보스킬)게이지 관리하는게 생각보다 깊이가 있네요 ㅎㅎ
저는 라이터가 없어서
콜레다나 니콜로 조합을 해야하는데
이번에 니콜은 다른파티로 나가서
4돌 콜레다를 넣고 이콜아 조합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엔 딱 3만점 찍더니 플레이하면 할수록 최적화가 되서 일단은 38000점까지 끌어올렸네요
니콜 조합이 점수는 좀 더 높게 올라간다는데 말이죠
그래도 콜레다가 그로기를 펑펑 터트려주는게 손맛은 아주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외모가 젠존제 최고미녀에요.. 가수보다 더 이쁜 경호원 ㄷㄷ
외모 곧 성능이죠 ㄷㄷ
아스트라 픽뚫 후 60연까지 안뜬 충격이 아직도 안가시네요 ㄷㄷㄷ
헉 영혼의 파트너 아스트라가 없으시다면...
매우 안타깝군요;; 성능보다 이쁜이 듀오라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ㅠㅠ
어차피 강습전이야 20000점만 되면 3별이구
시유는 뭘 넣어도 요샌 쉽구요
어차피 이 게임 그냥 애정캐 놀이 아니겠습니까ㅎㅎ
이쁜 피규어 보는 재미죠
고점 고득점 놀이만 빼면 보상 타먹는덴 아무 문제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