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근황글에도 잠깐 써었지만 한동안 몸이 않좋은 상황이다보니
여러게임 동시에 잡고 가는게 힘들어서 먼저 업데이트가되었던 명조쪽 컨텐츠를 정리하느라
스타레일 3.0버전은 이번주말 들어서 본격적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드디어 기억척자변신 완료했고 귀여운 미미 불러다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아직 기억메인딜러가 없음에도 충분히 재미있게 굴러간다는 점에서
이번 버전동안 어떤 기억캐릭터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ㅎ_ㅎ 특히 페이트 콜라보는 특성상 소환이 들어가는건
거의 확실하니 기억쪽으로 들어올것 같은데 새로운 인플레의 상징이 되는게 아닐까 하고 기대 속 걱정도 들긴합니다
(이미 캐릭이 나올때마다 인플레의 파도가 몰아치고는 있지만 말입니다 ㅎㅎ;;)
물론 기억이 아니라도 이번에 나온 헤르타도 또 지식캐의 한계를 넘는 막강한 성능으로
여기저기를 다 뚜두려 패고 다니고 있지만 말입니다 ㅎㅎ
헤르타는 아마 제이드가 없었다면 건너 뛰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제이드가 픽업캐중 가장 빨리(단 11연!)나오면서 애정도가 급 상승한 상태였던지라
잘 어울리는 파트너인 헤르타를 놓칠 수 없어서 여기서도 또 다시 필뚫은 당했음에도 결국 뽑았습니다 ㅎ_ㅎ

그나마 광추가 픽뚫없이 10연만에 나와주면서 캐릭뽑에서 난 픽뚫을 커버해준게 다행이었습니다.

유물은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신발이랑 구체 정도는 바꿔주고 싶네요.
신발은 이번에 새로나온 부옵교정템이라도 좀 발라볼까 생각중입니다 ㅋ. 진짜 신발이 옵션 가장 안나오는것 같아요 ㅜㅜ

사족이지만 제이드 이후 풀리기 시작했다고 느낀 스팸강점기가 완전히 끝난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ㅎ_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