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정신없이 바쁜와중 오랜만에 짬내서 추석때 한국 들어온 왜노자 1인입니다. 9월중순 추석때라고는 믿기 힘든 더위속이었지만 오랜만에 가족들 모여서 송편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우리 소셜당 당원님들도 즐거운 추석되셧기를 기원합니다!! 전... 내일부터 출근입니다 크흨 ㅠㅜ
그래도 스타레일 비소 누님은 모셔오셨나요??
넵! 다행히 반천으로 모시고 왔네요 ㅎㅎ.
치확은 100 맞춰주고 싶은데 역시나 파밍지옥입니다 ㅠㅜ
오 축하드립니다.
전 추공팟 없어서 일단 로빈 모셔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