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살 이번에 출시한 '젠레스 존 제로'가 처음으로 하는 모바일 소셜 게임 입니다.
이전에 했던 스마트기기 게임은 앵그리버드나 파라독스, 식물대좀비, 포켓몬 고 가 전부내요
전 부터 호요버스게임을 주로 즐겼던 지인에게 젠존제 광고영상에 매료된 제가 이 게임을 할꺼라 하니
"감당이 되겠냐?", "넌 콘솔이나 스팀으로 패키지겜만 해서 이건 어려울꺼다", "하지 말아라 돈 많이 깨진다"
이런 우려의 말을 연발 하더라고요
저는 좀 빈정 상했지만 그래도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였던 젠존제를
결국 출시일부터 하루에 약 1시간씩 조금씩 해왔고
지금까지 100원 하나 과금하지 않고도 S등급 캐릭 3개나 뽑고 (S급 방부는 4개)
스토리도 너무 재미나게 잘 즐기고 있어요
최근 육아때문에 몇 주 못했다가 이번 주 부터 다시 시작 했는데
새로 출시한 '제인 도' 와 '주연' 을 언젠간 뽑을것 이란 희망을 갖고 즐기고 있어요
원채 게임 플레이속도가 느린편이라 아직 스토리 2장 초반 인데
너무 멋진 컷씬 연출에 직접 녹화 한 영상을 한 번 공유 해봅니다.^^
과금 안하고 S캐 3개 뽑으신건...운이 좋으신거에요...
전 2번 연속 픽뚫에 풀천장 찍어서 지갑이 울어요...ㅠ
운이 좋았던거군요!! ㅎ
모바일로는 못하겠고 항상 pc로만 즐기는데
하필 콘솔도 스위치랑 엑박만 갖고있어서
내년 플스 독점 풀리고 스위치던 엑박이던 입점 되실 손뽑아 기다리고 있씁니다 ㅋ
모바일 가챠게임 평가기준이 참 많지만... 그래도 역시 탑은 내가 가챠를 잡뽑나 인것 같습니다 ㅎ_ㅎ
운빨 좋은게 최고죠 ㅋ
캐릭 풀은 엘렌, 청의와 11호 있고, 얼음팟과 불팟 2개 파티 굴리고 있습니다. S급 방부는 2개..
(저보다 운이 훨씬 좋으신거 같습니다...ㅎㅎ)
현재 게임 내 목표는,
1. 리카온 먹어서 얼음팟 완성하기
2. 다음 픽업 때 카이사르 먹고, 루시 2성 챙겨서 카이사르-루시-11호 팟 굴려보기 정도네요.
완전 오픈월드인 원신보다는 피로감이 좀 덜하고, 턴제형식인 스타레일보다는 좀 더 긴장감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추가된 횡포자부터.. 좀 벽을 느껴서 개인적으로는 게임 흥미가 이전보다는 꺾인게 불만이라면 불만이겠네요 ㅠㅠ 제 손가락 문제긴 합니디만..
전 리카온, 엘렌, 리나 가 있어요
어쩌다보니 하우스키핑 애들만 주루룩 뽑혔네요 ㅋ 집사방부도 뽑은
콘솔 ps5 독점인게 넘 아쉽더라고요 ps4라도 풀어 주면 바로 당근에서 젠존제 전용기기로 업어올탠데 말이죠 ㅎ
사람들이 욕하는 TV필드(백남준 로그라이크 라고도 부르더군요 ㅋ)는 완죤 제 취향이라 퍼즐 너무 재밌고
하루에 많이야 한 시간 정도밖에 못하는 환경이라 메인스토리 이제야 주연 청의 나오네요 ;;
침대에 누워서 유튭보듯이 지난 스토리를 한국어 일어 중국어 영어 목소리 번갈아가며 보는 맛도 아주 좋더라고요
서브컬쳐 소셜겜은 젠존제가 첨인제 너무너무 재미나게 즐기고있어요 ^^